교육희망

그리운 류형렬 선생님[1]

아직도 내 휴대전화 주소록 첫머리엔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석 자가 찍혀 있다.

[사설1]‘자율화 사기극’의 막을 내려라

-눈가리고 아웅하는 시·도 교육청-

지난 15일 정부가 내놓은 ‘학교 자율화 추진계획’에 대한 반대와 백지화 요구가 확산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24일‘세부 추진 계획’을...

“급식먹다 걸린 광우병, 10년 뒤 책임질 거냐”

당선되자마자 다시 ‘단식농성’한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

지난 18일 오후 경남 사천 주민들을 만나 “뽑아주셔서 고맙습니다”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를 전면 개방한다’는 소식이...

반장엄마 노릇, 너무 힘들다

때로는 돈으로 때로는 몸으로

인천에 있는 한 초등학교 학부모는 일주일에 3,4일 정도 학교에 간다. 새학기에 학교가 바빠지면 엄마들도 함께 바빠진다. 지난해 아이가 초등학교...

이번엔 “학운위원 연락처 보내라”

학교운영위원연합회, 징계 받고도 또 학교에 공문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학운위연)가 일선 학교로부터 학부모, 교사, 지역인사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원 전...

“사람과 사람이 부대껴서 좋아요”

아래로부터 연대로 ‘새 봄’ 맞은 노들장애인야학

지난 22일 비가 내리는 저녁 7시35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뒤편 한 건물 2층에 자리 잡은 노들장애인야학 청솔1반. 급훈이 ‘처음처럼’...

‘좋은학교자원학교’ 예산 편법운영 논란

졸업한 학생에게 예산의 10% 지원

서울 강서구 한 공업고등학교가 재학생에게 혜택이 가야 할 예산을 2년 전 졸업한 학생을 위해 책정해 물의를 빚고 있다. 더군다나 이 예산은 학교...

장애인 학부모들 특수학교 설립 민원

3200명 서울교육청에 서명 전달

서울 삼육재활학교가 내년에 경기도로 이전하면서 중증지체장애 특수학교가 줄어들 상황이 전해지자 3200여명의 장애인학부모들이 “중증지체장애 특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