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수상한 자율화, 정권 지지세력 이권 ‘퍼주기’

보수신문 자매지, 종교교육 강요 길 터줘…“학교장 자율화일뿐”

‘4․15 학교학원화 추진계획 발표’가 이권 ‘퍼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교과부가 학교 관리자와 사학재단의 전횡을 막기 위한 규정을 ...

특목고식 수월성교육, 세계 추세 역행

교육개발원 보고서 눈길... 보수 신문의 ‘엉뚱한 비판’ 눈총

<조선>은 지난 19일 ‘노무현 정부 땐 평등주의 교육 옹호하더니 새 정부에선 엘리트 교육이 세계적 추세’란 제목의 보도에서 “한국교...

돈 안내면 '아이에게 간식안준다'

2억원 넘은 불법찬조금 버젓이 조성 중

경기도 한 외국어고등학교 3학년 학부모는 최근에 반회비로 40만원을 송금하라는 문자메세지를 받았다. 총회도 참석하지 않았고 내용도 전혀 모르는 ...

학급회비 안 내면 아이 간식도 안 준대요

참교육 학부모회, 불법찬조금 사례 발표

경기도 한 외국어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학부모는 최근에 반회비로 40만원을 송금하라는 문자메세지를 받았다. 총회도 참석하지 않았고 내용도 전혀 ...

서울교육청 ‘충암 이사장’ 재승인 논란

아무런 지위도 없이 법인운영에 관여 하는 등 사립재단 전 이사장의 불법 사실을 확인하고도 교육청이 이사로 승인했다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자율화가 아닌 공교육 자살계획

4.15 학교 학원화 추진계획 발표를 보고

‘자율화’란 유행어를 퍼뜨리는 이른바 ‘작전세력’이 있다. 바로 청와대와 교과부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책을 ‘자율화’란 말로 포장하고 있다. 최...

고교생 83% “교과부 계획 취소해야”

고교생 1275명 긴급 설문조사결과

“잠 부족에 스트레스 늘어 해외로 가버릴 확률도 높다. 학생들은 죽으라는 것인가?”(설문 참가 서울 ㅇ고 학생, 고2)

「교육희망」에 인권감수성을 묻는다

-505호 5면 사진을 보고-

『교육희망』505호 5면에 실린 사진(“두 번 다시 판치기를 하지말자”는 종이카드를 들고 복도에서 무릎 꿇고 벌을 받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