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민노당 지역구 여성후보 44%

'여성정당' 면모 부각, 한국 정당 사상 최초

민주노동당(대표 천영세)이 이번 총선으로 한국 정당 역사상 가장 많은 여성후보를 배출한 당으로 기록되게 됐다.

울산~광주 잇는 '진보벨트'로 진보의 바람을

이수호 민주노동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누가 국민의 편에서 일하는지 자리 잡게 해줘야

\"울산 북구, 경남 창원을, 경남 사천, 광주 광산을 잇는 \'진보남부벨트\'로 학이 날개를 펴고 밀고 올라가듯이 한반도 남쪽에서부터 진보의 ...

교사 뜻모아 교장 세우니 “봄바람 솔솔~”

공모 교장 6개월, 충남 홍동중의 푸른 꿈

전교조 출신 공모 교장이 지난 해 9월 취임한 충남 홍성군에 있는 홍동중학교. 이 학교는 전체 교사 11명 가운데 10명이 전교조 소속 교사다....

쑥대밭...<조중동>도 책임져라

윤근혁의 교육기사돋보기⑤

요즘 교육계는 한마디로 ‘쑥대밭’이 됐다. ‘오락가락’ 정책에 학생들은 어쩔 줄을 모르고, 교사들은 한숨을 내 쉬며, 학부모들은 단단히 화가 난...

<교과모임연합> 창립

교육민주화운동 20년사<34>

80년대 후반, 교사들이 신분의 위험을 무릅쓰고 집단으로 일어서게 된 주된 원인은 타 직종에 비해 너무 열악한 처우와 교육환경에 있었다. 89년...

<전교조 결성대회> 전후 이야기(1)

교육민주화운동 20년사<35>국가권력 총동원된 탄압 뚫고 결성대회 사수한 교사들

전교조 결성대회를 전후하여 교사들은 혼자서 또는 여럿이 함께 수만 가지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