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달아오르는 조직 사수투쟁 전선

교육민주화운동 20년사<38>색깔 공세와 인륜 파괴도 서슴지 않은 정권의 탄압

89년 9월 정기국회에서 이철 의원(무소속)은 거대한 전교조 탄압기구로 변한 국가기관의 실체를 낱낱이 폭로했다. 대통령이 직접 교원노조를 비난했...

즐거운 출근길 작은 약속 지키기

작년 연말에는 대선이 있어서 분주하기도 했지만, 연말에 주간지 한겨레21, 시사인 등에는 여러 사회문제 속에서도 환경문제 특집 기사가 많이 실렸...

학운위 의결기구화 추진

교과부 개정 의사 밝혀 …의원입법 가능성 시사

학교운영위원회를 의결기구로 만드는 법안이 추진될 전망이다.

연금 더 내고 덜 받는 쪽으로

20년 일한 교원, 보험료 25.5%↑ 총급여소득 5.2%↓

정부가 공무원연금을 재직공무원들은 ‘더 내고 덜 받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4·15 공교육 포기방침 “학교는 죽었다”

전교조, 시민사회단체 국민서명운동 항의집회 등 … 철회 여론 봇물

교육과학기술부의 ‘4.15 학교 학원화 추진계획’이 범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고 있다. 학부모, 교사, 청소년단체는 물론 시민사회단체가 교과부의 ‘...

전교조, 교육부장관과 간담회통해 철회 요구

다면평가 협의틀 구성, 교원평가 와 관련하여 추후 협의키로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이 교과부 장관과 노조와의 간담회에서 15일 학교학원화정책발표에 심각성을 제기하며 유감의 뜻을 강하게 표명했다. 이날...

고교생 83% “교과부 계획 취소해야”

본보 ‘4.15 학교학원화 대책’ 1275명 긴급 설문조사
“미친 정치인들 때문에…” 학생들은 지금 부글부글

0교시․우열반․야간 보충수업 부활을 뼈대로 한 ‘4.15 학교학원화 추진계획’(4.15계획)에 대해 고교생 대부분이 ‘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