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친정권단체 ‘머슴 노릇’ 자처한 교육청들

일부 교육청 학운위연합 발족식 강제동원

친정권단체로 평가되는 (사)학교운영위원연합회(회장 송인정, 학운위연합회)의 내부 모임에 일부 교육청이 학교운영위원들을 사실상 강제동원하고 있어 ...

김포외고 또! 회계 비리, 부당 편입학

같은 문제로 두 차례나 입학시험, 회계 12억 부당 사용

특수목적고인 외국어고(외고) 비리, ‘터질 것’이 또 터졌다. 지난 해 입학시험지 유출로 세상을 들끓게 한 경기 김포외고가 그 장본인이다. ...

“‘4‧15조치’ 학생인권 침해” 청소년 100명 진정

20일 ‘공교육 포기 조치 반대’ 청소년 국가인권위 접수

전국에서 모인 100명의 중고생 등 청소년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4‧15 공교육 포기 조치(4‧15조치)’이 “학생들...

<2신> 우열반도 자율화? ‘인권침해’ 결정에 ‘모르쇠’

너무 너그러운 교과부, 시도 교육청에 시행방안 보내지 않기로

‘우열반 편성은 학생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 내용을 교과부가 시도교육청에 공식 전달하지 않기로 해 논란이 될 전망이다. 이는 인권위...

우리도 광우병 위험한거 다 알아요!!

5월 2일, 미국 소고기 반대 촛불 문화제가 처음 열리던 날, 난 그곳에 갔다. 그곳엔 만명 이상 되는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촛불을 들고 미국산 ...

⑦<조동문>의 ‘주적’은 교사?

윤근혁의 교육기사돋보기

대한민국 국방백서에서도 사라진 ‘주적’ 개념을 잊지 못한 이상한 신문들이 있다. <조선><동아><문화>일보, 이...

⑧<동아일보>에 제보합니다

윤근혁의 교육기사돋보기

스승의 날인 15일 아침, <동아일보> 기사 잘 봤습니다. 제목이 “‘미친 소 학교급식’ 전교조 유인물 물의”더군요.

[희망칼럼]투쟁을 호소함[2]

밀양에서 열린 세 번째 촛불집회를 마치고 들어온 뒤에 이 글을 쓴다. 지금은 심적으로 약간 흥분된 상태인데, 그것은 20여년동안 이곳에서 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