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장, 책 속에서 촛불 들다
현직 교장이 펴낸 ‘학교비리 고발’ 일기책 화제
“졸업앨범 맨 앞자리에 자기 사진 대신 학생회장을 올린 교장, 자신의 학교 비리를 감사해 달라고 교육청에 민원을 낸 이상한 교장, 촛불문화제에 ...
“졸업앨범 맨 앞자리에 자기 사진 대신 학생회장을 올린 교장, 자신의 학교 비리를 감사해 달라고 교육청에 민원을 낸 이상한 교장, 촛불문화제에 ...
4일 수원서부경찰서와 수원 교육계에 따르면, 이 경찰서 정보계 소속 ㅇ형사는 지난 달 23일 ㅌ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장실에서 김 아무개 교장을 만...
전국 5만여명의 공무원노동자가‘광우병 의심 미국산 쇠고기 홍보지침’을 따르지 않기로 한 구체적인 행동에 들어갔다. △물 사유화 △공공부문 외주위...
‘서울 남부교육청이 나랏돈으로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홍보만화를 발간했다’는 보도와 관련,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해당 교육청에 대해 주의(공정선...
6·15 남북공동선언이 진행된 6월을 앞두고 남북교육자대표자회의가 열린 데 이어, 전교조는 공동수업과 교사선언에 들어갔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섰...
최근 교과부 간부들이 모교와 자녀학교를 방문하여 나랏돈을 퍼준 도덕적 해이가 발생해 비난여론이 들끓고 있다.
올해 예산만 1조 1,000여억원. 그러나 어디에 쓰는지 알 수가 없다. 교육과학기술부 특별교부금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