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대전/경남/울산/충북 지부 소식
대전지부(지부장 전양구)는 오는 6월5일부터 7월3일까지 지부 조합원을 대상으로 ‘입시 교육의 대안을 찾아서’란 주제로 직무연수를 연다.
교원지위향상심의회 폐지
정부가 교원단체인 한국교총이 교과부와 교섭·협의를 할 때 주요 내용을 심의하기 위해 구성토록 한 중앙교원지위향상심의회를 폐지하기로 결정해 한국교...
중1 국정교과서도 ‘광우병’ 위험 경고
광우병 의심 미국산 쇠고기 위험성에 대해 ‘괴담’이라던 정부가 정작 자기들이 만든 중학교 교과서에는 광우병 위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청와대의 배후통치에 교육정책 휘청
전화통치 강연통치 대리통치… 김도연 장관 ‘실수 연발’, 이주호 수석 책임론 불붙어
이들 가운데 일부는 “청와대 이주호 교육문화수석실 소속 한 인사가 수시로 전화를 걸어 보고를 받거나 시시콜콜한 지시까지 내리고 있다”고 새로운 ...
이번엔 초등학교도 7교시 확대…논란 클 듯
영어시수 확대 명목, 2010년에 3.4학년 전면 실시
2011학년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학교 수업시간표를 7교시까지 늘여 공부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거셀 전망이다. 현재 초등생들은...
“교육부 산하인데 어떻게 좀 안될까요?”
영리업체 교과부 사칭하며 방과후 학교 유혹
‘4·15공교육 포기, 학교학원화 조치(4·15조치)’ 이후에 영리업체들 사이에서 방과후 학교 진출 경쟁이 심해지는 가운데 한 업체가 교육과학기...
“지자체 공립학원 교육기회 평등권 침해”
국가인권위 결정, 성적우수자 혜택주는 지자체 제동 걸릴까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지방자치단체가 성적순으로 일정 비율의 학생을 뽑아 운영하는 공립학원에 대해 “교육기회의 평등권 침해”라고 29일...
“이명박 교육정책, 미래 암흑” 교육학자 110명 성명
해방 이후 최초, “중견 교육학자도 상당수 참여”
전국 대학에서 예비교사와 대학생을 가르치는 교육학자들이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은 국가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냈다....
‘이중행보’ ‘거짓해명’… 교과부장관 경질 위기
전교조 참여연대 등 28일 감사 청구, 사과문도 거짓말
자신이 데리고 있는 교과부 간부 27명의 모교와 ‘자녀 학교’에 모두 1억원 대의 나랏돈을 퍼주려던 김도연 교과부 장관이 ‘이중행보’와 \'거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