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원ㆍ공무원 “잘못된 정책과 지시 거부”

5개 교원, 공무원단체 “우린 국민 편” 시국선언

교원과 공무원들이 “이명박 정부의 잘못된 정책과 지시를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전교조와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등 5개 ...

“제자들 미래 밝히는 ‘촛불교사’ 되겠다”

[현장]6월 항쟁 21주년인 10일 전국 8696명 학교대표자 선언’

“4․15 공교육 포기정책으로 아이들은 입시정책 광풍 속에 잠잘 시간, 밥 먹을 시간조차 빼앗기게 되었다. 그리고 아침밥도 제대로 먹...

“14살 아들을 경찰이 방패로 찍었다”

최연소 부상시민인 최 군 어머니, 당시 상황 설명

중1 학생 최 아무개 군(경기 ㅇ대안학교, 14)이 입원한 서울 은평구 역촌동에 있는 한 병원. 이 병원에서 아들을 간호하던 김효숙 씨(41)는...

국내 영리업체 외국교육기관 설립 허용

제주 영어교육도시, 외국교육기관 이익금 송금 허용

제주도 서귀포시에 만들어질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외국 사립학교가 분교를 운영하면서 생긴 이익금을 본교로 보낼 수 있게 정부가 허용했다. 또한 국...

촛불의 노래

연약한 바람조차 두려워요 우리를 꺼뜨리지 마세요.

선생님, 제자들을 위해 촛불을 켜주세요!

선생님! 오늘, 21년 전 그날 처럼 우리 아이들의 눈물어린 저항과 군화발로 짖밟히는 제자들을 위해, 폭증하는 사교육비에 신음하는 이땅의 부모들...

비정규직이 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투쟁 천일을 넘긴 기륭전자노동조합분회장 김소연 씨

어느 발라드 가수가 불렀던 ‘1000일’, 많은 이들의 마음 속에 기억되는 이 숫자가 지난 5월 20일 김소연 씨에게는 아픔이자 결코 포기할 수...

활동가로 거듭난 1500 해직교사들

교육민주화운동20년사 <44>빼앗긴 교단, 그리운 얼굴들

2학기까지 1520여 명이 해직되었다. 사람들은 사상 유례가 드문 ‘교육대학살’이었다. 물론 해방 정국과 5·16 군사쿠데타 직후에도 대량 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