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공동선언이 진행된 6월을 앞두고 남북교육자대표자회의가 열린 데 이어, 전교조는 공동수업과 교사선언에 들어갔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섰지만 통일교육의 고삐를 늦출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관련기사 5면
남쪽 교육자 대표인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을 비롯 16개 시도지부장과 북쪽 교육자 대표인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대표들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금강산에서 제2차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교육자 대표자회의’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