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정희곤 전교조 원상회복추진특별위원장
국민의 정부는 전교조 합법화, 참여 정부는 원상회복할 차례
지난 4일 밤 10시 30분, 서울 영등포 전교조 본부 사무실. 정희곤 전교조 원상회복추진특별위원장(56)이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다.
지난 4일 밤 10시 30분, 서울 영등포 전교조 본부 사무실. 정희곤 전교조 원상회복추진특별위원장(56)이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성과상여금 투쟁은 기존과는 다르다. 초기의 지역 산발적 흐름 뒤에 전국적 지침을 마련하고 그 속에서 반납투쟁이 진행되었다.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유기홍)는 예정대로 지난 4일 제4차 회의를 열었지만 교원평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초․중등...
전교조가 대의원대회에서 교원성과상여금(성과금) 차등액 완전 반납투쟁을 결의한 가운데, 교육부가 10월말쯤 성과금 지급을 강행할 태세여서 교육계 ...
새로운 교육운동은 이런 위계의 공간을 민주적, 자율적 공간으로 변화시키려 한다.
전체 836개 사학법인 가운데 지난해 사학법 개정 이후 개방이사를 임명한 곳은 489개 법인이었다. 개방이사 수는 법인 별로 평균 2명씩을 선임...
‘전교조 최고령 해직교사’로 세상에 알려진 이규삼(76) 교사. 퇴직 후 10여 년, 지금 그가 아프다.
외국어고(외고) 교장과 서울 초등교장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정부 정책인 ‘특목고 대책안’과 ‘소년신문 가정구독’ ‘교장공모제’를 수용하지 않겠다...
교과교실은 열린 토론 공간이다.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 방과 후에도 아이들이 수시로 모인다.
‘참교사’ 김현준 전교조 전 부위원장이 지난 19일 경기도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에 영원히 잠들었다. 향년 55세. 대장암이 발병한지 6년만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