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순례를 마무리하고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순례를 마무리하고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서울시청 인근을 행진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순례를 마무리하고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탈핵희망전국순례 참가자가 순례단의 행진을 바라보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서울시청 인근을 행진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탈핵시민행동이 순례를 마무리하고 청와대 앞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탈핵시민행동이 청와대 앞 마무리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탈핵시민행동이 청와대 앞 마무리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20일 오후,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16일간 856.9km를 걸어 청와대에 도착했다. 탈핵시민행동은 지난 1월 5일,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시도에 반발하며 부산의 고리 핵발전소, 전남 영광의 한빛 핵발전소, 세종시의 기후환경에너지부에서 각각 출발하는 탈핵희망전국순례를 시작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