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사 2011년에 7091명으로 확대 윤근혁 기자 2008.05.18 07:53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전국 국공립 초중고에 근무할 보건교사 수를 올해 6500명에서 2011년 7091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교과부는 지난 14일 국회에 보고한 자료에서 “2009년에는 203명, 2010년에는 197명, 2011년에는 191명 등 2016년까지 모두 1257명을 증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 해 12월 통과된 학교보건법에 따른 후속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