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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오 전교조 문화국장은 “소모임 때 박수를 치며 노래를 함께 했던 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있는 원인 중 하나가 함께 부를 수 있는 교육노래를 많이 보급하지 못한 측면도 있다”며 현장 교사들이 짬내어 만든 노래들이 널리 알려져 일상 속에서 불려졌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
이 음반은 전국노래패연합 활동 교사들이 92년도 3집 음반 발매 이후 4집 음반이다. 1집은 89년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2집은 90년 ‘노래 하나 햇볕 한줌’, 3집은 92년 ‘불량제품이 부르는 희망 노래’이다. 이 노래들은 현재 plsong.com에서 만날 수 있다. 2007년 15년만에 발매된 4집 음반 ‘꿈꾸는 교실’은 현재 전국 각 지회에 3개씩 보급될 예정이다. 구입은 분회, 지회별로 10장이상 신청이 가능하며 장당 2천원이다.
문의와 신청은 전교조 문화국(02-2670-9453 http://moim.eduhope.net/munye)에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