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노조 운운하며
환자들을 병원에서 내쫓으려는 홍준표의 만행은
경남도 의회에서 진중의료원 해산을 위한 조례를 날치기로 상정하고
반대하는 의원을 때리고 밀며 폭력적으로 통과시키더니
노동자와 시민, 환자들이 병원마저 없애버리면 어찌사냐는
목소리마저 퍼지지 않게 막으려고 차벽을 쌓고..
이렇게 폭력과 불통이 판치는 데도
진영복지부장관도, 박근혜 대통령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니
폭력이 어찌 홍준표만의 작품이겠습니까.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