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지식인 115명, 김소연 후보 지지선언 합류

진보정치 혁신을 위한 ‘노동자 주체 정치’ 호소

비정규직 노동자, 대학생 등에 이어 대학 교수, 연구자 등 지식인들도 김소연 노동자 대통령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하고 나섰다. 22일 오전 서울 대...

보수성향 드러낸 안철수, 참여정부 신자유주의 공격

단일화 토론회...문재인, 참여정부 한계 인정하면서도 반이명박 프레임만

22일 밤 공중파 방송 3사로 생중계된 문재인-안철수 야권 대선 후보 단일화 토론회는 대체적으로 안철수 후보의 보수적 성향이 명확히 드러난 토론...

투쟁사업장 노동자, 김소연 후보 지지선언

“김소연, 노동자 요구 들어줄 유일한 대선후보”

김소연 후보를 지지하는 대학생 선거본부가 만들어진데 이어 투쟁 사업장 전현직 간부 및 노조활동가, 장애인단체도 지지선언 입장을 밝히며 지원사격에...

김소연 후보 대선장애인연대 12대 요구 적극 수용

정책협약식,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등 10대 공약 발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는 "대선장애인연대에서 요구하는 장애인정책에 대해 가장 힘있게 밀어붙일 후보가 바로 김소연 후보라고 생각...

진보정당 15년 오래된 습관, 복잡한 반성

“현장과 민주주의” vs “지방사회주의” vs “유연성”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후보, 심상정 진보정의당 대선후보, 김소연·김순자 무소속 후보. 단군 이래 가장 많은 진보 후보가 대선에 출마했다. 진보...

대학생 선본, 김소연 후보 지지 선언[1]

“등록금 문제 원인인 대학 체제에 맞설 후보”

대선을 29일 앞 둔 20일 오전 서울 대한문 앞에서 노동자 대통령 후보인 김소연 후보를 지지하는 대학생 선거투쟁본부(이하 대학생 선본)가 발족...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상상하자”[5]

[인터뷰] 김소연 노동자 대통령 후보...“흩어진 노동자 마음 움직이고 싶다”

그 시절 평범한 노동자였던 김소연 후보가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걸고 18대 대선에 나선 것은 노동자의 정치가 그런 상상을 현실화할 수...

감동없는 대선, 노동자의 심금은 누가 울리나

[기고] 개혁 강제할 힘 키우는 정치가 필요하다

김소연 후보를 보는 곱지 않은 시선도 있다. 현 정권과 기성 정치에 환멸을 느낀 사람들 대부분이 자유 민주주의 안에서 실현 가능한 정권 교체와 ...

멘붕스쿨 된 정치판 선거 전략과 노동자 정치[1]

[양규헌 칼럼] 분열증 세상에서 노동자대통령 후보의 의미

‘광란의 자본주의’에 살고 있는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병증은 분열증이라고 한다. 생산의 주역과 소비의 노예가 한 몸으로 얽혀 있고 끊임없이 불안...

노회찬 “문-안 여론조사, 오차범위면 가위바위보와 같아”

결선투표제 도입해야...“문-안 정치개혁 번지수 잘못 찾아”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는 문재인-안철수 후보 단일화 방식을 두고 “여론조사 방식이 가장 합리적이고 정확한 방식인가에 대해서는 여러 문제제기들...

문-안 단일화 드라마, 극적완성도로 여론 주목[2]

갈등-애매한 만남-파격제안-전격회동-단일화 협상 재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드라마가 갈등국면 조성으로 시청률을 높이고, 해피엔딩을 위한 극적 완성도도 높여 가고 ...

안철수, 문재인에 공세적으로 낡은 정치 청산 요구[4]

양자회동으로 단일화 결론 내자며 선결조건 제시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민주통합당의 패권적 행태로 문재인 대선 후보와 단일화 협상을 이틀째 중단한 가운데, 16일 안철수 후보는 문재인 후보...

교수 3단체, 문재인-안철수에 독일식 비례대표제 촉구[1]

사표 방지 위해 독일식 제안...“의원 축소 차분하게 생각해야”

대선을 앞두고 정치개혁이 정치권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 학술단체협의회(학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