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여당, 밀양 송전탑 공사강행...주민 갈라치기 시도
보상금 문제로 축소, 지중화 요구 묵살...“당정 대책 영향 없어”
정부와 새누리당이 밀양 송전탑 문제를 보상금 문제로만 축소하고, 송전탑-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을 분열 시키려는 의도가 담긴 대책을 발표해 ...

정부와 새누리당이 밀양 송전탑 문제를 보상금 문제로만 축소하고, 송전탑-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을 분열 시키려는 의도가 담긴 대책을 발표해 ...

변혁모임(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이 지난 4월 27일 전국활동가 대회 결정대로 각 지역별 추진 모임 건설 등 본격...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위해 국회의원 20명이 포함된 헌법개정연구회를 두겠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하면서 사회적 약자나 소수자들의 ...

윤창중 본인이나 청와대 등 가해자 조직과 보수언론의 2차 가해는 성폭력 사건이 있을때마다 통상적 패턴으로 나타나지만, 진보를 자임하는 언론들도 ...

하지만 박 대통령이 따로 사과 기자회견 등의 형식이 아닌 수석비서관 회의 모두 발언을 통한 사과를 한데다, 이후 재발방지 대책을 두고는 공직기강...

진보신당은 오는 6월 23일 당대회에 상정할 새로운 당 강령에 당의 이념을 “생태주의, 여성주의, 평화주의, 소수자 운동과 결합된 사회주의”로 ...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하던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성추행 사건에 연루돼 급 귀국길에 오른 것이 미국경찰의 수사를 피하려한 것 아니냐는 지적...

진보정당들은 특히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여야협의체’가 양당의 면피용 기구가 됐다며 협의체 해산과 국정조사 실시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영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민주당)이 최근 법사위 월권논란을 두고 새누리당의 이중적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5월 7일 저녁 국회 본회의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조용히 울려 퍼졌다. 자신의 지역구(광주 북구갑)에 망월동 5.18민중항쟁 묘역이 있는 강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하도급법,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등 재벌과 대기업을 규제하는 법안과 공공성 관련 법안을 계류시키거나 누더기로 통과시켜 논란이 ...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가 2단계 창당과정에 진보신당도 함께 할 세력에 포함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환경노동위 여야 의원들이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의 벌칙 조항과 원청 사업자 책임 조항을 대폭 낮춰 통...

국가보훈처가 5.18 민주화 운동 국가 공식 기념행사에서 제창해 왔던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을 퇴출하고 새로운 공식 기념노래를 제정하겠다...

재창당을 준비 중인 진보신당이 새로운 당명 공모 결과를 놓고 당원 선호조사를 실시해 오는 11일 전국위원회에 제출할 5개의 당명을 결정했다.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