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보수세력의 후퇴는 역사적 흐름이다

새해부터 정치권이 일손을 서로 빌려주고 있다. 민주당이 집권여당으로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자민련에게 국회의원 3명을 주었다. 자민련에게 원내...

[제133호]민주노동당, 2002선거 준비 들어가

2002년 지자체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2002년 선거기획단을 꾸리는 등 올해를 '제2의 창당의 해'로 만들기...

드러난 12월 투쟁의 대차대조표

대우자동차의 노사합의와 한전노조의 2차 파업유보, 공공연대의 집회 취소, 주말의 각종 집회, 한전노조의 파업철회, 동력이 저하된 12월 5일의 ...

"국회는 들어라" 집회 봇물

정기국회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 앞에는 연일 집회가 잇따라 각종 민생현안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로 들끓고 있다.

인권위 뒤틀기 이제 그만!

독립국가기관이라는 외피만 인정한 채 인권위원회의 권한을 하나씩 후퇴 시키려는 여권 내 흐름이 일자, 이에 대해 인권단체들이 단호히 반대의 뜻을 ...

의문사 5인, 진상규명위원회에 첫 접수

김대중정부의 과거청산 의지 시험대 올랐다. 유가협을 비롯한 많은 사회단체들의 투쟁끝에 설치된 대통령 직속 의문사 진상규명의원회가 "의문사"로 남...

[해설] 박정희 기념이 아니라 청산이 필요하다

“한국 파시스트의 원조” “일본장교 古木正雄” “반통일 반민족적 바이러스의 원조” “전 대통령이라는 호칭보다 ‘놈’이라는 호칭을 불러야할 인물...

민주노동당, 분회건설에 주력

민주노동당이 올해 하반기 분회 건설에 조직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분회는 20명 안팎의 당원으로 짜인 지역·직장·부문별 기초조직이다.

박정희 기념관을 말한다

한 때 박정희 대통령이 최고급 승용차인 '롤스로이스'를 타지 못한 이유가 장안을 떠돌았다. 얘기인 즉 "박정희 같은 독재자에게는 차를 팔 수 없...

4기 정치학교 전국에서 시동

민주노총 4기 정치학교가 전국에서 실시된다.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주관하는 서울지역 정치학교가 조합원 65명이 등록한 가운데 9월27일 시작돼 ...

총체적 난국은 총체적 개혁을 요구한다

총체적 난국은 총체적 개혁을 요구한다. 또 총체적 개혁은 진정한 개혁세력의 연대와 투쟁으로만 가능하다. 정부와 국회가 개혁대상으로 전락했다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