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당 전국 9.7% 득표 ‘대약진’

민주노동당 8.1% 득표에 비례대표 9명 당선 ― 사회당도 1.6% 득표

민주노동당 8.1% 득표에 비례대표 9명 당선 ― 사회당도 1.6% 득표

1987년 이후 한국의 정치지형

김세균(노동자의 힘 회원,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소장)

김세균(노동자의 힘 회원,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소장)

한국 사회 정치 지형의 재편과 좌파의 과제

남한의 제도적 좌파는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때문에 미래를 포기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재생산해 가고 있다. 남한 좌파의 모색은 근본적으로 '혁신'되어야 하며 새로운 관점이 정립되어야 한다.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한 반대 투쟁의 중심축에 서서 우리의 실천을 시작

남한의 제도적 좌파는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때문에 미래를 포기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재생산해 가고 있다. 남한 좌파의 모색은 근본적으로 '혁신'...

제도권 진입은 노동자대중의 정치적 진전을 위한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다

'1표는 노동당에게'든 '다른 서울'이든 그 기본적 발상은 현장과 지역을 분리하는 것이다. 노동과 자본의 대립을 현장의 울타리를 넘어 일상으로, 지역으로 확장 확대해 나가야 한다.

'1표는 노동당에게'든 '다른 서울'이든 그 기본적 발상은 현장과 지역을 분리하는 것이다. 노동과 자본의 대립을 현장의 울타리를 넘어 일상으로,...

6.13 지방동시선거에 대하여

온 나라가 "Be the reds !!", "붉은 악마가 되자!!"는 '축구장 민족주의'의 광란에 빠져 있는 가운데, 6·13 지방선거가 1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올대선의 전초전적인 정치적 의미를 가지고, 1인2표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가 최초로 실시되는 제

온 나라가 "Be the reds !!", "붉은 악마가 되자!!"는 '축구장 민족주의'의 광란에 빠져 있는 가운데, 6·13 지방선거가 1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