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들, ‘내사람챙기기’ 덕 톡톡히?

마사회장 이우재 전 의원 선임

이우재 전 열린우리당 의원이 한국마사회 회장에 선임돼 논란이 예상. 마사회의 낙하산 인사 논란뿐만 아니라 노무현 정부의 또 다른 보은 인사 의혹...

밀어붙이기식 전시행정으로 대권 꿈꾸나?

정명훈, 노들섬 오페라하우스, 올덴버그 그리고 전태일

최근 서울시향 오디션 파문 뒤에는 이명박 시장의 밀어붙이기식 행정과 대권 야심이 자리잡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리고 정명훈, 노들섬 오페라하우스,...

민주노동당 중앙위, 노동위원장 후보 인준 부결 파란[2]

사회적 교섭폐기 결의안, 북핵관련 결의안도 아슬아슬하게 부결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양 조직의 지도부가 지명한 이양수 신임 노동위원장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이 부결되는 파란이 일어났다...

노무현, 이건희 나란히 삼성 미술관 관람[1]

휴일 오후 양가 일가족 함께 미술품 관람, 티타임도 가져

노무현 대통령 일가족과 삼성 이건희 회장 부부가 삼성미술관 ‘리움’을 함께 관람했다.노무현정권과 삼성의 밀월 관계가 끝간 데를 모르고 강화되고 ...

정부, 정치권, 재계 총출동해 ‘투명사회협약' 체결[1]

분식처벌 유예, 공직자 부동산 투기, 기업세습과 투명사회는 무슨 관계?

정부, 정치권, 재계,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투명사회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TV로 체결식을 지켜본 한 활동가는 “그냥 있는 법이...

2005년 민주노동당 당대회, 열띤 논의 벌어져[1]

12시간 마라톤 당대회, 성과와 한계 동시에 노출

민주노동당 당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행과정에서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대회 전체의 의미를 무너뜨릴 만한 것은 아니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

[논평] 국정연설, 민중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2]

2주년 본회의장, 노무현 대통령과 여야 세력의 대화합 연출
신자유주의 지배논리 압축된 '선진한국' 강변

국정연설은 대안 없는 경제정책, 개방통상정책, 해묵은 선진한국의 지배논리, 국민연금, 교육, 의료, 문화, 환경 등 민중의 삶의 기초 영역에 대...

'재벌에게는 면죄부를, 노동자는 양보를'[2]

국회 다시 개원, 기자회견 잇달아
정부여당, 비정규 법안 처리 의지 강조

국회가 한 달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임시국회가 열린 1일 오전, 국회 기자실은 이른 아침부터 붐볐다.

열우 '실용주의' 드라이브, 민중진영 해결책은?

여당, 국보철 등 개혁 과제 나몰라라, 출차총액제한제 축소·분식회계 유예는 적극적

2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을 새로 선임해 전열을 정비한 열린우리당의 우경화 행보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