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국민이 반대하는 일 하지 않겠다"

증세 논란 종지부, 구체내용 사라진 '해명'용 신년 기자회견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이 원치 않는 증세는 하지 않는다"며 증세와 관련한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다. 또한 부동산 대책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

민주노동당, 당대표 6일 결선투표로

사무총장 김선동, 정책위의장 이용대, 여성명부 후보 4인 모두 당선

과반을 득표한 후보자가 없어 문성현, 조승수 후보가 결선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정책위의장에는 이용대, 사무총장에는 김선동 후보가 당선됐다. ...

민주노동당, 06년 당직선거 투표 시작

24일 오후 6시 마감, 인터넷, 핸드폰, 직접 투표 당부

이번 선거는 24일 18시까지 오프라인과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다. 만약 투표마감일까지 투표율이 50%에 못 미칠 경우 투표기간을 하루 연장한다....

양극화의 가장 큰 책임은 노무현 정부 자신이다

[기고] 새해에도 양극화 해소의 의지를 보이지 못한 노대통령의 공허한 외침

노무현 대통령이 연설에서 솔직하게 털어놓은 이야기가 몇 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은 이렇게 말한다. “법과 제도로만 보면 우리나라 노...

중선구제 도입 무색, 날치기 나눠먹기 횡행

161개 중 98곳 2인 선거구로 분할, 대구 버스서 통과 시키기도

오는 5월 3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처음 도입될 기초의원 중선거구제도가 첫선을 보이기도 전에 차치기(버스날치기), 양당 나눠먹기로 그 도입 취...

신년연설 관련 각 당 입장

"미흡" "의지 없음" "책임감 확인" "실천이 중요"

노무현 대통령 신년 연설에 대한 각 당의 입장이 쏟아져 나왔다. 민주노동당은 의원 대표단의 입장으로, 열린우리당은 전병헌 대변인의 입을 통해 입...

시장개방, 비정규직 확산, 일자리 창출로 양극화 해소?

40분간 진행된 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

노무현 대통령은 "양극화를 비롯해서 우리가 부닥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미래의 도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달라져야 한다”...

[논평] 양극화 해소 능력 없음을 확인해준 신년연설

특징없는 신년연설, 기존 신자유주의 정책 강화 의지 되풀이

양극화 문제의 핵심에는 800만 명의 비정규직 문제가 있다. 일자리는 어떤 일자리냐, 즉 고용의 질을 따져야 하며, 최저생계비도 안 되는 비정규...

민주노동당 지도부 선거, 막판 여세몰이 중

17일 부터 사흘간 당대표 공중파 TV 토론회 진행

민주노동당 2기 지도부 선거가 오는 20일(금) 부터 온-오프라인 상에서 닷새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당 대표와 정책위의장, 사무총장 등을 포함...

경제 5단체 월권, "불쾌하다"

민주노동당, '인권 문제가 곧 노동자들의 문제' 일침 놔

경제 5단체는 인권위가 노동문제에 개입하는 것을 월권이라고 하지만 국민들은 경제 5단체가 인권위의 인권신장 권고안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는 월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