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희교수 출금해제 요청

아시아인권위원회, 공동행동 촉구 아시아인권위원회는 23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중인 이장희 외국 어대 교수에 대한 출국금지와 여권발급...

"전·노가 오히려 체제전복세력"

민가협, 빗속 양심수 전원석방 촉구 지난 13일 정부의 양심수 사면·석방이 단행된 후 탑골공원앞에서 첫 민 가협 목요집회가 진행됐다.

관노청, DJ정권 첫 조직사건

KNCC 기도회, 민주단체 탄압중단 촉구 19일 저녁 기독교회관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인권위원회' 주최로 '국가보안법 철폐와...

낙성대의 새 식구들

출소장기수, 또 하나의 시작 남한에 연고가 없는 출소 장기수들이 모여 생활하고 있는 낙성대 「만남 의 집」이 새 식구를 맞았다. 13일 특...

"전두환·노태우도 나왔는데…"

5·6공 양심수 대부분 사면제외 3·13 석방자 기자회견, "양심수 전원 석방"촉구 인권범죄자인 전두환·노태우 씨 등이 이미 풀려난 데 반해,...

새 정부 출범 기념 특별사면복권

세계최장기수 여전히 감옥에 사상전향 잣대…김영삼 정부의 절반 수준 고작 74명이었다. 관심 속에 단행된 13일 새정부의 특별사면조치는 일부...

"각오하고 있었으니 염려 마십시오"

사면 제외된 세계최장기수 우용각 씨 13일 오전 특별사면에 대한 정부의 공식 발표가 나기 전까지도 최우선의 사면대상자로 꼽혀왔던 우용각(7...

36년만의 출소, 최하종 씨

"기쁜 게 부끄럽습니다", 첫 소감 36년만에 감옥문을 나선 최하종(72) 씨의 출소 첫 소감은 "부끄럽다"는 것 이었다. "석방 사실을 알게...

장기수 등 선별석방 '실망'

앰네스티, 전국회의 성명 새정부의 사면조치에 관심을 가져왔던 국제인권단체에서도 3·13사면조치 에 대해 '실망'을 표시하고 나섰다. 13일 국...

주요 미석방 양심수

1. 우용각 씨 등 초장기수 17명 2. 조상록 씨 등 4·5·6공 간첩사건 관련자 15명 3. 박노해·백태웅·남진현·현정덕 씨(이상 사노맹 관...

<현장스케치> 민가협 목요집회

"아빠, 보고 싶어요!" 양심수 자녀들의 외침 한솔(6)이는 부모(김성식, 문순덕, 95년 구속)가 모두 하루아침에 감옥에 끌려간 탓에...

<기획연재⑤-끝> 양심수 사면 어디까지

'창살없는 감옥생활', 수배·미복권자 양심수는 감옥에만 있는 게 아니다. 수사기관의 검거망을 피해 이곳 저곳 을 옮겨다니는 수배자들. 이미 사...

한권의 책…『외로운 저항』

지은이:천주교 제주교구 젊은사제 모임/ 출판사: 빛두레 /190쪽/6 천원(1백권 이상 주문시 4천8백원) '조작간첩'과 한 사제의 진실을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