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민주청년회 12명 대공분실 연행

공안바람이 일고 있다. 지난달 국제사회주의자그룹 17명이 대거 구속되고 인제대생 11명이 일시에 구속된 데 이어, 1일 안양민주청년회(안민청)...

이달의 인권영화 : <22일간의 고백>

감독 김태일/ 다큐멘터리/ 비디오/ 50분 은 두 가지 사건을 담고 있다. 하나는 93년 9월 8일 배 인오라는 가상의 인물이 터트린 김삼석...

국보법 적용 못해 안달

덕성여대 이수미 씨 억지수사 김대중 대통령이 "국가보안법을 남용하지 않겠다"고 수차례 강조했음에 도 불구하고, 국가보안법을 무리하게 적용하려...

"관노청, 이적단체" 판결

2명 실형선고, 6명 집행유예 김대중 정부 출범 직전 국가보안법 위반(이적단체 구성 및 이적표현물 소지등) 혐의로 구속된 관악노동청년회(...

사상전향제 철폐 주장

강용주 씨 20일간 옥중단식 21일 오후 2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상임의장 김정숙, 민가협) 는 탑골공원 앞에서 제230차 목요집회를 ...

서울고법, 연좌제 부당 판결

교사임용 탈락 차정원씨, 행정소송 승소 남편이 국가보안법 구속자라는 이유로 초등학교 교사임용에서 제외 됐던 차정원(34) 씨가 법정투쟁에서 ...

<해설> DJ의 이중적 '전향'관

한겨레 인터뷰서 '사상전향제' 언급 "사상자유 인정하지만, '다짐' 절차 있어야" 14일 김대중 대통령은 창간 기념(5.15일자)으로 가진 ...

'천리마' 이적단체 아니다

항소심에서 무죄판결 노래패 '천리마'는 이적단체가 아니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13일 서울고등법원 합의5부 우의형 판사는 권영준, 김대성 씨...

IS 검거, 프락치 덕

회원 침투, 회의내용 녹취 지난 7일과 8일 사이 연행된 국제사회주의자그룹(IS) 회원들은 경찰 프락치를 통해 검거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보법 적용, 무더기 연행

국제사회주의자 조직원 혐의 7일 밤 10시경 박종호 씨등 11명이 경찰청 남영동 대공분실로 일제 히 연행됐다. 이들은 국제사회주의자그룹(I...

범민련 김영제 씨 무혐의 석방

안기부, 연행 이틀만에 이례적인 조치 지난 1일 경찰에 연행, 안기부에 이송되었던 전 범민련 집행위원장 김영 제(43) 씨가 3일 무혐의 석...

사상·표현의 자유를 보장 촉구

통신인들, 국가보안법 철폐 주장 지난 2일 오후2시 검찰청 앞에서는 여러 진보적 통신단체들의 주최로 최 근 통신인들의 구속에 대한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