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청 회원 4명 연행

이적단체 구성 혐의 옛 서울진보청년회(이하 서진청) 소속 회원 4명이 13일 경찰에 연행됐다. 연행자는 김용신(32·학원강사) 김수자(29·...

대학교지 기획사 국보법 연행

사장 등 직원 7명 장안동 구금 대학신문과 교지 제작업무를 해오던 기획사 직원들이 국가보안법 상 이적 표현물 제작·배포 혐의로 체포됐다.

국가보안법 개정논쟁, 반대론 '완패'

KBS 쟁점토론, 여론 66% "법 개정 찬성" 국가보안법 개정 문제를 놓고 개정론자와 존치론자 간의 한판 격돌이 벌어 졌다. 그 결과는 개정...

대법원도 "보안관찰 부당" 판결

최근 보안관찰처분 취소소송 모두 승소 출소한 국가보안법 전력자들을 마구잡이로 감시·통제하며 사생활을 침해 하고 있는 '보안관찰처분'에 대해 ...

북한찬양, 반국가활동 아니다

대전지법 "한총련 이적단체 혐의 무죄" 북한을 찬양하고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만으로는 국가보안법상의 이적 행위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

양심수, 여전히 있다

3월 현재 양심수 206명, 민가협 총회에서 밝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에 따르면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1년 (98.2.25∼9...

"준법서약 폐지" 21일간 단식

목포교도소 최진선 씨 목포교도소에 수감중인 양심수 최진선(외대용인, 90학번)씨가 지난 8일부터 28일까지 21일간에 걸쳐 단식을 진행했다....

국보법 7조 존치 시사

"비폭력적 표현활동 계속 처벌" 방침 사상·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는 국가보안법의 대표적 독소조항으로 꼽혀온 제7조(고무찬양·이적단체 구성 등...

영남위원회 사건 항소심 공판 개시

재판부, 검찰에 "피고인측 주장 입증" 요청 '영남위원회' 사건의 항소심 첫 공판이 22일 부산지방법원(고등형사2부 손 기식 부장판사)에서 열...

이적단체 사건, 이번엔 동서대

졸업생 등 10명 긴급체포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 이번에는 부산 동서대가 주무대. 지난 22일 밤 부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