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 군의문사, 자살 아니다

국민고충처리위, 허원근씨 사건 재수사 지시 84년 군복무 도중 의문의 죽음을 당한 허원근 (당시 23세) 씨의 사 인이 12년만에 밝혀...

인권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 ③

미군범죄근절을 위한 운동본부 간사 정유진 기지촌 여성인권 파수꾼 3년, 미군범죄 자료집 발간 준비 자기 어머니를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경찰들, 만장 뺐고 영정 깨고

고 이기순씨 용산미군기지 앞 영결식 지난 9월 7일 미군에게 살해당한 고 이기순 씨의 영결식이 2백여 명 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한국경찰이야? 미국경찰이야?

18일 오후 3시 세종로 한국통신 빌딩 앞. 정장 차림의 신사 세 분과 아주머니 두 분이 40여 명의 전경들에게 길을 막힌 채 언성을 높...

이기순씨 살해, 미국사과 촉구

동두천 이기순 씨 살해사건이 발생 2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미국 측의 공개사과와 정부의 적극적 태도표명을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의 항 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