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주권유린 용납 못해

SOFA 개정 국민행동, 미대사관에 항의서한 불평등조약으로 지적돼온 한미행정협정(SOFA) 개정 투쟁이 다시 불붙기 시작했다.

범죄수사의 성역 '주한미군'

동두천 변사사건에 한미행협 또 걸림돌 7일 동두천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이정숙(여, 48세) 씨 사망사건과 관련,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의 문제...

'초대받지 않은 손님' 거부

미군기지 국제회의 오는 25일(금)부터 4일간 미군주둔 지역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공동대응을 모색하는 가 서울(성가수녀원) 및 평택, 군산에...

얼굴 내보인 국방부

전군협, 국방부 장관 면담 전군협(회장 이혜숙) 유가족들이 조성태 국방부 장관을 면담했다.

처음부터 다시 조사하라

32개 시민사회단체, 군의문사 진상규명 촉구 자식을 군에서 잃고 소복을 입은 어머니들이 '죽음의 진실'을 밝히라며 국 방부 노상에서 단식농성을...

민주열사·희생자 추모주간

7일부터 일주일간 '제10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 및 기념주간'이 오는 7일부터 일주일 동안 명동성당과 서대문 독립공원 등에서 ...

* ◐ 알 림 ◑ *

군의문사 유가족 강제연행 규탄 및 군의문사의 근본적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 ...

"또 다시 죽이지 마라"

- 시민단체, 군의문사 유가족지지 집회 아들의 영정을 품에 안은 어머니의 눈에선 멈출 수 없는 눈물이 흐른다. 따라죽지 못한 한 때문인...

'열사 명예회복' 좌초

유공자법 폐기·보상특별법 상정 예정 과거 민주화운동 관련자들에 대한 명예회복 작업이 중도에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민주화운동 관련자들을 국...

명예회복·진상규명 외침 꼬박 1년

정치권, '특별법 제정' 아직도 외면 민족민주열사 및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을 위한 특 별법 제정운동이 지난 24일로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