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호 누가 '기획망명'을 부추기는가?
이른바 '북한붕괴론'의 망령
기획망명을 부추기는 배후에는 분명 극우주의자가 주장하는 '북한붕괴론'이 있다. 북한문제에 대한 미국우익의 해법을 기본으로 김정일 정권을 제거해 북한 인민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그들이 주장하는 요지이다. 이것은 북한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고 북한 난민의
기획망명을 부추기는 배후에는 분명 극우주의자가 주장하는 '북한붕괴론'이 있다. 북한문제에 대한 미국우익의 해법을 기본으로 김정일 정권을 제거해 ...
[초점]사업연기하고 대통령 재가말라
F-15 발표이후 교훈과 향후 대응방안..민주노동당 등‘공동행동’선정 철회투쟁 계속
F-15 발표이후 교훈과 향후 대응방안..민주노동당 등‘공동행동’선정 철회투쟁 계속
부시방한 저지를 위한 서울지역 결의대회열어
"부시반대 투쟁은 민중의 삶을 지키는 투쟁"
용산 미군기지 반환 촉구 제3차 시민대회 결의문
통일연대 대표자 회의를 통해 상반기를 평가하고 하반기 사업에 대한 결의 모아
결국 상반기 평가안은 시간을 두고 더 깊은 논의를 통해 완성해야만 하였다.
[시사]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이 무엇이길레.....
이 기념탑을 받치고 있는 양측에는 각각 2개의 방들이 설치되어 있고 그 방들 속에는 남과 북 해외동포들과 국제적 인사들과 단체들이 기증한 740...
8·15 방북단에 대한 국가보안법 적용의 문제점
범민련 관련 6인의 경우도 오히려 그 동안 문제시되었던 연방제를 6.15선언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회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의 희생양으로 삼아 국...
강정구 교수를 석방하라
검찰에서는 이 서명 작업만으로 공소유지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그의 과거 강연내용이나 심지어는 논문의 내용까지 검토한다고 한다. 이것은 더욱 어불성...
<논평> '방명록 내심', 처벌 대상이 아니다
국가보안법이 노리고 있는 것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다. 이 희대의 괴물은 지금 도 우리의 '내심'을 겨냥하면서, 칼날을 갈고 있다.
통일축전 개·폐막식 참가, 방명록 - 사법처리 대상이 아니다
사회진보연대,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등은 22일 성명을 통해 "평양 에서의 방북대표단의 행동은 결코 사법처리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방...
통노회 강령초안 논란은 '알레르기 반응'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이 지난 7월 18∼19일 금강산에서 열린 실무회담에서 작성한 '조국통일을 위한 남북노동자회의(...
조선중앙 TV와 인기드라마 "휘날리는 댕기"
북한TV방송에서도 남한에서처럼 드라마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은 1992년부터였다. 소설을 드라마로 만든 것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 , 등이 큰...
[제133호]통일토론회 자료집 나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조선직업총동맹은 공동 명의로 지난 해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6·15남북공동선언 지지 관철을 위한 남북노동자통일대...
[제129호]통일대토론회 열려
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남북노동자통일토론회에 참가하기 위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대표단 32명이 12월11일 저녁 관광선 봉래호를 타고 금강산으로 ...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