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호/PICIS 시각] 프랑스 대선과 반(反)신자유주의 세계화 운동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해 극우파와 노동조합 간의 '위험한 민족주의적·인종주의적 결합'은 완전히 단절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국제주의적 사회운동 세력들의 주장은 더욱 정교해져야 한다. "반세계화", "지구적 정의", "국제주의", "반인종주의 및 복수주의!$ 프랑스

134호 누가 '기획망명'을 부추기는가?
이른바 '북한붕괴론'의 망령

기획망명을 부추기는 배후에는 분명 극우주의자가 주장하는 '북한붕괴론'이 있다. 북한문제에 대한 미국우익의 해법을 기본으로 김정일 정권을 제거해 북한 인민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그들이 주장하는 요지이다. 이것은 북한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고 북한 난민의

기획망명을 부추기는 배후에는 분명 극우주의자가 주장하는 '북한붕괴론'이 있다. 북한문제에 대한 미국우익의 해법을 기본으로 김정일 정권을 제거해 ...

[초점]사업연기하고 대통령 재가말라

F-15 발표이후 교훈과 향후 대응방안..민주노동당 등‘공동행동’선정 철회투쟁 계속

F-15 발표이후 교훈과 향후 대응방안..민주노동당 등‘공동행동’선정 철회투쟁 계속

강정구 교수를 석방하라

검찰에서는 이 서명 작업만으로 공소유지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그의 과거 강연내용이나 심지어는 논문의 내용까지 검토한다고 한다. 이것은 더욱 어불성...

통노회 강령초안 논란은 '알레르기 반응'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이 지난 7월 18∼19일 금강산에서 열린 실무회담에서 작성한 '조국통일을 위한 남북노동자회의(...

[제133호]통일토론회 자료집 나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조선직업총동맹은 공동 명의로 지난 해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6·15남북공동선언 지지 관철을 위한 남북노동자통일대...

[제129호]통일대토론회 열려

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남북노동자통일토론회에 참가하기 위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대표단 32명이 12월11일 저녁 관광선 봉래호를 타고 금강산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