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따로 또 같이[1]
민중의례는 다 같이, ‘임을 위한 행진곡’은 제각각
“이 땅의 민주화와 노동해방을 위해 싸우다 먼저 가신 선배 열사께 묵상”이라는 사회자의 말에는 일단 다 따랐는데...
“이 땅의 민주화와 노동해방을 위해 싸우다 먼저 가신 선배 열사께 묵상”이라는 사회자의 말에는 일단 다 따랐는데...
민주노총, WTO반대국민행동 등 국내 200여 명의 활동가들이 세계사회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브라질로 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
자유무역협정(FTA)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정부의 통상정책은 '원칙과 타당성이 없어 정책이 아닌 도박'이라 규정하며 ...
민주노총 중앙위원회는 "4대 집중투쟁 과제를 쟁취하여, 계급적 단결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민중복지예산 확보를 통해 신자유주의·세계화 정책기조를 바...
자유무역협정은 다발적으로 전개된다. 협상 마다 건건히 대응하는 식의 쫓는 투쟁은 이제 할 수도 없을 만큼 FTA협상이 전면화 되고 있다.
국내 활동을 알리는 사진전 및 신문 선전 계획과 '반전·반세계화 아시아 민중·사회운동 회의'를 통해 아시아 참가자들의 실천활동을 도모할 계획이다...
KOTRA는 'FTA 미체결로 인한 수출 불이익이 크다'는 보고서를, 산자부는 '수출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는 상반된 보고서를 통해 정부가 얼마...
원내의 국가보안법 논의가 미궁을 헤매는 가운데 국가보안법철폐 단식 농성단의 오늘 하루는 너무나 힘겨웠다.
FTA는 과정과 결과 모두 문제다. 공개되지 않는 밀실 협상과정, 엿바꿔먹기식 협상, 결국 노동권과 생존권은 이윤 논리 앞에 제물처럼 내팽겨쳐지...
활동가들의 국제 연대는 필요하다. 더 이상 똑같은 것을 반복할 필요가 없고 새로운 논점을 만들어야 한다.
정부는 ‘지역임무 수행을 희망’하는 주한미군의 입장에 대해 “새로운 안보위협에 따른 주한미군 지역역할 수행에 대한 미측 입장을 이해한다”며 “주...
정부는 싱가포르와의 FTA체결을 통해 수익을 내겠다는 것 보다는 한-아세안, 아세안+3국과의 FTA를 체결하기 위한 단계로써의 의의를 두고 있다...
처음 경험한 국감은 민주노동당 활동가들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줬다. 그러나 보좌관들은 국감을 통한 교훈들과 성과를 철저하게 확인하고 한계와 문제...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는 한-미동맹의 정치적 군사적 관계를 단절한다는 선언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고, 현재로서는 추가파병동의안을 철회하는 입장으로 ...
인도, 말레이시아 등 각국 참석자들은 '자유무역협정은 저임금화, 노동조건 하향화, 빈곤의 세계화만을 가져올 뿐'이라며 '국제연대를 통해 대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