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폭정의 전초기지' 발언 철회 촉구

미국, "북한 요구에 아무 것도 논평할 게 없다" 일축

16일 “대화상대를 ‘폭정국가’로 규정해 놓고 그에 대해 취소하지 않고 회담하겠다는 그 자체가 논리에도 맞지 않으며 이것은 결국 6자회담을 하지...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보건의료인 3.20국제반전행동 강연회, 공동배너 제작과 거리 캠페인 하기로

보건의료연합은 반전 강연회를 개최했다. 또한 이날 3.20 국제반전공동행동 실천방안으로 공동배너 제작과 사전 거리 캠페인을 결의했다.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WSF특별기획](1) - 기획연재를 시작하며

미디어참세상은 5년의 회기를 넘긴 세계사회포럼을 객관적으로 조망하고자 합니다. 참가자가 아니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사회포럼의 과정과 역사를 되살...

한-칠레 FTA 비준 1년

정부, "윈-윈 전략의 승리" 자평, 전농, "한-칠레 FTA 체결의 성과인가" 일축

모두가 예상했듯이 공산품 수출은 증가했고 농산물은 수입이 증가했다. 예상치보다 액수가 적다 해서 피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인터뷰] 안병진 창원대 교수, "북한 양면 효과 노리는듯"[1]

“긴장 격화되면 어떤 충돌 벌어질 지 아무도 예측 못해”

미국 외교라인의 개편이 있을리는 만무하지만 당분간 ‘실용주의자’들의 목소리가 낮아지고 네오콘 등 강경파가 득세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일본도 마...

북, '6자회담 무기한 중단, 핵무기 보유' 공식 천명[1]

한미당국 애써 평가절하 하는 가운데 당분간 동북아 긴장 이어질 듯

북한이 6자회담 무기한 중단과 핵무기 보유를 공식 천명했다.북한의 이런 강경책에는 미국이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 대응 카드가 없다는 계산도...

WSF, "올해는 이라크 전쟁 종식의 해로“

5회 세계사회포럼 31일 막 내려, 10만 명 참가
반전총회서 ‘3월 19-20일 대규모 시위 호소' 결의

세계사회포럼이 막을 내렸다. 포럼에 참석한 활동가들은 '현재 반전 여론이 우세하다'고 평가하며 '올해를 이라크 전쟁 종식의 해로' 만들자고 결의...

한-미FTA, '뚜껑이 열렸다'

교육, 농업 시장 개방, 스크린쿼터 등 다시 쟁점으로 부상
미국, "농업, 스크린쿼터 등 진척 있어야 FTA 할수 있다"

정부와 언론이 '스크린쿼터'를 부각시키는 이유는 서비스 시장, 농산물 시장 등 향후 FTA 협상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되는 영역들에 대한 사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