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경찰, 쇼였나? 무고한 농민 죽이고도 오리발

범대위, 허준영 경찰청장 사퇴촉구.. 종교계도 가세

그러나 기자회견 개최도 쉽지 않았다. 경찰청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려 하자 배치된 전경들은 기자회견 참석자들을 완전히 둘러 싸며 기자회견 자체를...

경찰청, 고 전용철 열사의 죽음 '집회서 생긴 불상' 인정

범대위 "경찰 직접 참여 조사단 구성에 응하지 않을 것"

허준영 경찰청장은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15일 집회현장 사진 천 여장 검토 결과 고 전용철 열사가 쓰러져 있는 사진을 확보했음을 확인하고, 이로...

경찰의 폭력진압이, 죽음을 불렀다[4]

고 전용철 열사 범대책위 구성, '반드시 책임 묻겠다'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정부의 폭력 진압이 부른 죽음'에 대한 분노를 표하며 '정당한 투쟁을 공권력을 짓밟아 온 정부를 향한 분노의 투쟁을 시작해...

[쌀비준반대 15:10] 토론 종결, 투표, 본회의 통과

국회 본회장 출구 철통 경비, 출입기자 출입도 통제

쌀협상 비준안이 첫번째 안건으로 올라와 있는 국회 본회의는 오늘(23일) 2시 예정이다. 국회 안밖은 긴장의 연속이다.

보름만에 통과한 제주특별자치도법 규탄

공대위, '최소한 상식적 요구 무시한 열린우리당 투쟁으로'

공대위는 "366개 조항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법안에 대해 이같은 신속한 처리는 당초부터 '참여정부'라는 노무현 정부가 정작 주민은 하챦은 부...

민주노동당, '쌀 비준안 처리 반대' 철야 농성 돌입

천영세, "9명 의원 온 몸 던져 본회의 처리 막아낼 것"

민주노동당은 21일 오후 6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쌀협상 비준 저지와 강기갑 의원 살리기' 촛불집회를 진행하며, 이날 부터 중앙당 대회의실...

[기자의눈] 反아펙 투쟁이 남긴 것[1]

"세계화에 대항하는 좌파의 투쟁담론은 무엇인가"

아펙 투쟁의 담론이 여기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아펙 투쟁에서 반미, 반부시 이상 그 무엇을 얻을 수 없었고, 그 답답한 상황에서의 좌파적 담...

경찰 봉쇄에도 농민총궐기 진행

농민단체, 23일 총력 투쟁 등 농민들의 '항거' 계속된다.

경찰의 원천봉쇄 방침에도 불구하고 농민총궐기는 1시 30분 경 여의도 청소년 광장에서 예정대로 진행됐다. 집회를 마친 400여 농민들은 국회 방...

"아펙특별성명 물리치고 부산민중선언문 채택"

[부산국제민중포럼] - 류미경 포럼준비팀장 인터뷰

아펙정상회의에서 채택된 의제들이 전 지구적인 재앙을 불러올 것임을 경고하는 한편, 전쟁과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사회운동은 ...

오늘부터 학교는 평화수업!

한반도평화주간조직위, 21일~25일 초,중,고,대학까지 평화수업 진행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등 한반도평화주간조직위원회(조직위)는 21일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한반도평화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