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재현 "우리세계는상품이아니다"[1]
[인터뷰] 인도에서 온 반디나 쉬바 씨
산타는 말했다. 건강과 교육과 사회복지와 상수도와 물 자원과 이 선물을 가지고 왔는데 누가 선물을 받겠느냐? 자 여기 앉아라.
산타는 말했다. 건강과 교육과 사회복지와 상수도와 물 자원과 이 선물을 가지고 왔는데 누가 선물을 받겠느냐? 자 여기 앉아라.

국제적인 NGO단체인 '우리의 세상은 상품이 아니다' 소속 활동가들은 14일 2시 30분 경 홍콩 컨벤션 센터안 프레스 센터 앞에서 '거대 서비...

홍콩 현지 언론들은 사회면 특집으로 어제의 한국민중투쟁단의 선도적인 집회를 앞다퉈 보도했다. 또한 TV 뉴스들도 집회를 보도하며 '한국인들의 선...

홍콩에 온 한국민중투쟁단은 싸우자는 결의를 하고 온 사람들이다. 적어도 이대로는 협상이 타결되지 않게 하겠다는 결의를 세운 만큼 이들의 투쟁은 ...

반 아펙 투쟁이 강과 다리에 의해 막혔다면 바다 위에 떠 있는 WTO 각료회의 컨벤션쎈터까지 헤엄쳐 가는 전술이 등장한 것이다.

오늘 개막행사에서 도널드 창 행정장관에 이어 라미 사무총장이 불어로 개막환영사를 하며 종종 우스겟 소리로 박수까지 받던 상황에서 NGO 자리 배...

중앙행사장인 빅토리아 공원 잔디밭 옆 Badn-stand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도 여지없이 '폭력 집회', '전술상의 문제'에 대한 질문들이 쏟...
'WTO 홍콩 각료회의 저지 한국민중투쟁단(한국민중투쟁단)'은 13일 제 6차 WTO 각료회의 개막과 더불어 본격적인 실천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도 자살 등의 극한 투쟁을 할 계획이 있는가? 양경규 단장은 "NEVER"라며 강력히 잘라 말했다. "오히려 그런 질문이 과도한 투쟁을 하...
홍콩에서 만난 한국 참가단의 인터뷰를 옮겨본다. 이 인터뷰는 연속으로 짧게, 그러나 그들의 입을 통해 '싸워야 하는 이유'들이 기술되게 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