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일배1]흥에 겨울 홍콩거리, 가득메운 사람들.[1]

여성농민의 풍물공연 '관심집중', 곳곳에서 박수 쏟아져

홍콩거리가 반WTO 집회의 해방구가 됐다. 차가 사라진 도로를 사람들이 채우고 풍물과 구호와 감동에 젖은 홍콩인들의 박수로 가득했다.

14일 WTO에서는 어떤 논의가 됐을까[1]

비공식 그린룸 회의에서 부터 그룹별 회의 까지

제 6차 WTO(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가 공식 시작되면서 주요국 대표의 기조연설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각 국가의 입장에 따른 그룹별, 협의 별...

한국투쟁단, 최루액에 랩으로 맞섰지만[2]

항의서한 전달 위해, 다시 컨벤션 센터 진입 시도

이미 어제(13일) 집회에서 강력한 홍콩경찰의 최루액을 경험한 집회참석자들은 랩으로 눈을 가리며 경찰의 대응에 맞섰으나 병력을 증원시켜 막아서는...

연설문 '삭제', 전략노출과 정부시각 드러낸 조작적 사건[1]

결국 삭제된 '신축적 대응'. 너무 솔직히 드러난 정부의 속마음 아니었을까.

사람들에 따라 '해프닝'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실책'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이는 정부의 농업협상에 대한 시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사건이...

필수 공공서비스 사유화 반대, 반GATS![1]

하트코트 집회를 시작해 거리 행진 진행.

WTO에서 진행되는 협상과 합의들이 더 많은 세계 민중들을 가난에 빠지게 할 것이라며 'No to GATS!' 'Down Down WTO' 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