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재판부 보석 기각, 23일 본재판 예정[1]
시민들 구호 외치며, 한국말로 '지지합니다'
839명의 연행자들이 속속 방면되는 가운데 11명의 기소자들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19일 밤에 진행됐다. 홍콩재판부는 이날 '보석신청을 기각'하...
[기자의 눈] 한국정부, 정녕 이들을 버릴 것인가[1]
자국정부에 '신분 보증'을 받을 수 없는 슬픈현실
한국민중투쟁단은 2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통해 방면된 사람들에 대한 홍콩 경찰의 인권탄압 사례를 종합 보고하고, 이후 계획에 대해 입장을 밝힐...
[속보] 양경규 공공연맹 위원장 등 11명 기소, 839명은 석방[2]
보석 결정 나야 풀려날 수 있어
홍콩 법원에 기소된 투쟁단원은 황대석(37) 양경규(46 공공연맹), 강승규 (37 전남도연맹), 이영훈(35 전남 보성), 박인환(31), 윤...

홍콩경찰 2개 전담 재판부 지정, 16명 구속 기소 예정[2]
조환복 한국총영사, "소수의 인신 구속 불가필할 것"
홍콩경찰들은 현재 연행된 한국인은 모두 1,149명으로 이 중 남성 851명, 여성 150명 등 1,001명이 한국인이라고 집계했다.
홍콩 노동사회단체, 규탄 성명 줄이어[1]
홍콩가톨릭계 석방요구 기자회견[1]

시민사회단체, “정부는 한국투쟁단의 안전귀국 보장해야”[2]
19일 외통부 앞에서 기자회견 열고 한국정부의 불성실한 대응 규탄
17일 오후 4시(현지시간), 홍콩에서 반WTO 집회에 참여했던 한국민중투쟁단이 아직도 홍콩경찰 측에 구금되어 있는 상황에서 한국 외교통상부를 ...
[사례2] 지문날인 반대하자 얼굴 가격, 사지 들려 독방으로[1]

뺨 때리고, 군화발로 걷어 차고, 사지 들려 끌려가고[5]
[사례1] 홍콩경찰, 인권탄압 있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던 홍콩 경찰의 인권탄압과 관련해 그녀들이 입을 열었다. 18일 밤 9시 30분 방면 예정이었던 한국여성들은 하루를 넘긴 새벽 ...
WTO 폐막집회, 화려한 퍼레이드[1]
한국참가단 대부분 연행중, 아쉬운 폐막식
홍콩경찰 172명 한국여성 방면 예정[1]
'경찰에 대한 가혹행위'에 초점으로 조사 진행 중
조환복 주 홍콩주재 총영사는 "홍콩 경찰 폭행과 기물 파손이 가장 큰 문제로 판단하는 것 같다. 여성들의 경우 앞서 나선 경우가 없기 때문에 먼...

홍콩 당국, 전농과 민주노총 숙소 경찰 배치[3]
추가 연행 시도와 연행자 구속 여부 확정할듯
현재 전농과 민주노총 숙소에는 경찰이 배치해 놓고, 추가 연행해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와 집회 현장이 아닌 곳에서도 한국인이거나 한국민중투쟁...

연행자 석방하고, 안전 귀국 보장하라[1]
한국민중투쟁단 인권 침해 문제 제기
집회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민중투쟁단이 기습 연행됐고, 18일 새벽 3시 경부터 시작된 연행과정이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
폐막 WTO각료회의, 저녁 7시 HOD 회의가 관건[1]
회의일정 수시 변동, 늦어진 HOD 회의 타결 가능성 시사
현재 알려진 일정에 따르면 새벽 그린룸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오후 3시 경 미흡여부와 상관 없이 문안으로 배포하고, 각 국이 이 문안의 검토 ...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