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홍콩에 남은 11인, 이들의 생활 공간[2]
새해 아침 자신의 나라에서 맞기를...
'이야, 이자식들~', '에구구', '그랬어?', '이게 이런 거당께' 곳곳에서 말들이 쏟아 진다.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말에 아쉬운 인사를 전하...

'이야, 이자식들~', '에구구', '그랬어?', '이게 이런 거당께' 곳곳에서 말들이 쏟아 진다.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말에 아쉬운 인사를 전하...

판사의 판결이 확정되자 법정 전체에는 환호와 탄성 그리고 박수가 쏟아졌고 곳곳에서는 서로 서로 격려하고, 끌어 안으며 기쁨을 같이 나눴다. 긴장...
경찰은 여권을 압수하고 있으며, 수감자들은 이후 경찰이 지정한 특정 장소에 머무르며 불구속 수사를 계속 받아야 한다.

홍콩에서는 11시부터 홍콩 쿤퉁 법원 앞에서는 집회가 진행되고 있고, 한국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는 ‘한국민중투쟁단 11명 구속자 석방 ...

친애하는 친구이자 영웅들에게 한국인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빕니다. 미국과 EU에 대항하는 싸움에서 여러분들이 승리하길 기원합니다.
밤 12시 경에 수용되었는데, 31명이 들어있으니 아무리 바닥에 칼잠을 자려해도 공간이 모자라는 상황이었습니다. 담요도 바닥만 겨우 덮을 수 있...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실에서는 이와 증거를 취합하고 "고무탄에 맞은 피해자들의 경우 상처부위가 허벅지 전체로 확대되어 있고, 처음 몇일 동안은 ...

'People, united, will never be defeated!" (단결한 민중은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의 구호를 외쳤고 이후 'D...


박스를 넣어달라고 요구, 화장실을 가려 겨우 일을 해결하였다.

NGO 활동가들을 비롯, 친구, 개인들이 뜻을 모아 노숙 투쟁을 진행중이고, 바로 이 자리에서 한국-일본-중국 3국의 3인의 삼천배와 노숙 투...


홍콩경찰의 인권침해 규탄 및 `WTO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한국민중투쟁단` 활동 보고를 위한 기자회견이 20일 오후 2시 shum oi ch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