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노동부 업무보고, “내용은 없고 비주얼만 요란”

‘탄력적 근로제’ 확대, 노조법 위반 근절 등 제시

노동부는 2012년, ‘공생 일자리 생태계’ 주력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발표했으나, 노동계는 행사의 겉치레에 비해 실효성이 떨어지는 정책만...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일본에서 연대활동

황인화, “왼쪽 타이어는 비정규직, 오른쪽 타이어는 정규직 끼워도 차별”

비정규직 지회는 두 번째 파업을 계획하고 있어 희망버스는 현대자동차, 쌍용자동차 문제의 조기 해결을 위해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황인화 씨와...

“허준영과 코레일이 비정규노동자 사망 책임져야”

외주화가 원인, “이윤과 맞바꾼 노동자들의 안전”

지난 9일 새벽 인천 공항철도 선로 동결 작업을 하던 노동자 5명이 달려오던 기차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

"부산지노위는 현대차 불법파견 인정하라"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부산지노위 앞 천막농성 돌입

"지난해 7월 22일 대법원 판결의 취지에 따라 부산지노위는 현대차의 사용자 지위를 인정해야 마땅하다"면서 "부산지노위가 또다시 현대차의 사용자...

자동차 완성4사 공투준비위 발족

심야노동, 원하청 불공정거래, 비정규직 철폐위한 공동투쟁 나서

금속노조가 ‘완성차 공동투쟁준비회의’를 발족하고, 2012년 노조의 중심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한 공동투쟁에 돌입한다.

현대차 사내하청 성희롱 피해자, 원직복직 합의[3]

2월 1일부터 복직, 가해자 해고, 재발방지 등 합의 도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사내하청 성희롱 피해여성 노동자가 해고된 지 1년 4개월 만에 원직복직을 이뤄냈다. 원직복직과 가해자 처벌 등을 요구하며 성...

비정규직-정규직 하나되는 새로운 노동조합 준비해야

[칼럼] 노동탄압세력과 손잡은 민노당, 진보정당으로 인정 못해

노동자’를 입에 달고 다녔던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은 울산동구지역의 민주노조를 바로잡기 위한 현대중공업노동조합 선거에는 아무도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현대중 하청 성과금 정규직과 동일지급하라"[9]

현대중사내하청지회 "실태조사 바탕으로 교섭 요구하겠다"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사내하청노동자의 성과금을 정규직과 동일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박원순 시장 “무기계약직 함정” 넘어 설까?[7]

비정규노동센터 월례포럼, ‘서울시 비정규대책’ 방안 논의

박원순 시장의 정규직 전환 계획 역시, 2년 이상 상시근무자의 무기계약직 전환이라는 비정규직법의 한계 안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여 정책적 한계를 ...

7호선 역주행...‘1인 승무, 수동운전’ 문제 드러나[1]

서울도시철도공사, “에너지 아낀다”며 수동운전 고집...상시 위험 노출

이번 사건으로 ‘1인 승무, 전동차 강제 수동운전, 과도한 실적관리’등 서울도시철도공사의 경영방식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1인 ...

공항철도 노동자 사망사건, 작업지시 누가했나?

“공항철도의 무리한 작업지시, 안전관리 소홀, 외주화 때문”

지난 9일 오전, 5명의 하청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간 코레일공항철도 사고와 관련, 공항철도의 책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공항철도 측...

언론노조 “정수장학회 부산일보 탄압, 전면전 선포 간주”

언론노조와 부산일보지부, “박근혜의원, 정수재단 사회 환원해야”

전국언론노동조합 부산일보지부(지부장 이호진)의 ‘제2의 편집권 독립 운동’이 벌어지고 있ㄴ는 상황에서, 언론노조 역시 정수장학회와 경영진을 상대...

공항철도 노동자 사망, “외주화로 인한 인재”[3]

시설유지보수업무 외주화 급증...하청노동자 안전대책 수립 절실

9일 오전, 코레일공항철도 열차 사고로 하청 노동자 5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위한 종합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