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노예 아닌 노동자”[1]

세계 이주민의 날...“정부는 유엔협약 비준, 노동허가제 보장해야”

“고용허가제는 현대판 노예제입니다. 우리는 욕설과 비인간적인 대우로 직장을 옮기려고 하면 불법체류자가 됩니다. 신자유주의와 제국주의는 정당한 요...

“통합진보당을 절대 지지할 수 없다”[3]

[투고](2)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진보정당

야권단일후보로 인천시장에 출마해 당선된 송영길 시장은 선거시기 한미FTA를 반대한다는 의견을 냈다. 하지만 그는 얼마 전 한미FTA찬성 의견과 ...

“통합진보당으로 정치세력화 이루자”[9]

[투고](1)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진보정당

광주에서는 통합진보당 이름으로 민주당에 대응하는 선거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한나라당과의 한판 싸움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 지역과 이 점이 다를 것...

유성기업 뒤에 현대차 있다

[기고] “부품사에 대한 현대차 자본의 통제와 지배개입”

최근에는 ‘올해 연말까지 어용노조(유성기업(주)노조)의 조합원 과반수를 확보하지 않으면 현대자동차가 물량을 끊을 것이다’라는 말이 유성기업 내에...

대법원 위에 부산지노위, 현대차 불법파견 일부만 인정[2]

대법 판결과 충돌, 공익위원별로 다른 판정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해고자 45명과 정직자 420여명이 낸 부당해고및부당노동행위구제신청에 대해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16일 최종판정회의를 열...

‘희망버스로’ 본 ‘민주노조운동’...돌파구는?

희망버스, 이제 어디로 갈까

희망버스 기획단은 16일, 영등포산업선교회에서 ‘희망버스 승객들과 함께하는 상상토론회’를 개최하고, 희망버스와 노동운동, 희망버스의 이후 진로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권리 찾기 선언’

17일, 제2회 서울여성조합원대회 개최...‘여성노동자의 권리를 말한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정당, 시민사회 단체 등은 17일 오후, 이화여대에서 ‘제2회 서울여성조합원대회, 여성노동자 권리를 말하다’를 개최했다. 이 ...

0.68평에서 다른 세계로의 망명을 꿈꾼다

[옥중서신] <구속노동자후원회>에 보내는 편지

우린 다른 망명을 꿈꾸어야 합니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상상하는 망명, 내 안의 게으름과 기회주의, 두려움을 넘어 다른 가치관을 선택...

"희망버스 승객에 대한 반인권적 탄압 중단하라"[1]

송경동, 정진우, 박래군 등 검찰 기소 규탄

희망버스에 대한 탄압이 멈추지 않고 있다. 검찰은 지난 14일 구속수사 중이던 희망버스 기획단의 송경동, 정진우와 박래군 인권활동가를 기소한 바...

"통합진보민주 선거연대는 반FTA연합과는 달라"[1]

임영일, "이제는 당-노조 상호독립관계로 재조정해야"

"내년에 민주노조 진영이 정치과정에 직접적 주체로 엮여들어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고, 민주노조 진영의 독자적 임금정책(동일노동 동일임금)과 노동...

한진중 닮은 꼴 풍산마이크로텍, ‘정리해고’ 악몽

정리해고에도 임원 보수 올려...노동자 휴가 보내놓고 회사 팔아치우기도

한진중공업 노사합의 이틀 전인 11월 7일, 부산에서는 또 한 번의 집단 정리해고 칼날이 들이닥쳤다. (주)피에스엠씨(구 풍산마이크로텍, 부산 ...

현대차 성희롱 피해자의 승리, 우리에게 남긴 것은?[1]

음지에 있던 여성노동자문제, 양지로 드러내...성희롱 방지는 생존권의 문제

1년 4개월간 박 씨의 싸움은 사내하청노동자가 거대자본인 ‘현대자동차’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이뤄냈다는 의미 외에도, 사회적으로 음지에 갇혀 있었...

현대차지부 "부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인정하라"

"6년 전 오류 다시 범하면 절대 좌시 않겠다"

현대차 비정규직노동자들에 대한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부당해고구제신청 최종 판정회의를 하루 앞둔 15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현대차의 사용자성을 ...

100만 민중경선으로 진보민중 대통령후보 세우자[5]

[기고] 포기할 수 없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100만 민중경선은 그 자체가 진보민중진영의 거대한 정치운동이자 투쟁이 될 것이고 위력적인 사회적 정치적 파장을 몰고 올 것이다. 우리는 이미 ...

박태준 그리고 철도 비정규직 노동자들[1]

[기고] 탐욕의 열차에 쓰러진 비정규직 영령들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코레일과 포스코, 그들은 사람의 목숨과 건강보다 이윤과 돈벌이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탐욕스런 자본은 당연히 정규직으로 일해야 할 자리를 팔아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