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자 징계제명 금속노조 스타케미칼지회, 이번엔 폭행 논란[2]

해복투 “지회장이 해복투 조합원 폭행, 금속노조에 직무정지 요청”

해고 조합원 징계제명 결정으로 논란이 된 금속노조 스타케미칼지회장이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해복투) 조합원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

회사 ‘회유’에도 CJ대한통운 파업확대...‘물류대란’조짐[23]

“파업으로 창고에 물류 넘쳐 방치”...공공운수노조 ‘지지성명’

비대위는 “전국을 순회하며 파업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10일부터는 현재 이외의 수도권 지역의 파업 참여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비대위...

21세기 ‘구로공단’의 청년노동자, 어떻게 살고있을까?

[인터뷰] 21세기 신분제, “1차 하청은 양민, 2차 하청은 종”

구로공단의 외관과 이미지는 미화되고 변화돼 왔지만, 그 속의 노동자들은 여전히 30년 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첨단산업’이라는 단어가 무색하...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와 함께한 쌍용차 171일 고공농성

[인터뷰] 농성 마무리하는 한상균 복기성 씨, 송전탑에서 만나다

한상균 전 지부장, 복기성 쌍용차비정규직 부지회장은 9일 오전 11시 171일의 고공농성을 마치고 내려온다.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생체실험실과...

현대차 송전 철탑 아래 낮은 목소리들

[기고] 나는 미안하지 않다

5월 4일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철탑에 올라간 지 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길어도 한달이면 내려올 줄 알았는데 세월에도 굳은살이 박...

CJ대한통운택배 비대위 요구안 확정, 회사에 교섭 요구[1]

8일 1000여대 파업 참여, 오후 안산 호수공원서 첫 집회 개최

CJ대한통운 택배 파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택배 비상대책위(비대위)가 회사 측에 즉각적으로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운송거부 일파만파...전국 결집[1]

“전국 1000대 이상 중단”...비대위 공동 대책 마련 준비

지난 4일부터 시작된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의 운송 거부 사태가 전국적으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7일부터는 화물연대 조합원들도 전면적으로 집...

노동부가 통상임금 대법 판결 무시해 비판 일색

민주노총 “통상임금 현실화로 노동시간 줄이고 일자리 늘려야”

민주노총이 경영계와 고용노동부를 향해 통상임금 산정과 관련관 대법원 판결을 존중할 것과 통상임금 지침 현실화를 촉구했다. 정기 상여금도 통상임금...

기자회견도 ‘폭력’으로...현대차 본사 경찰·용역 장악[1]

양재동 본사 앞 또 충돌, 1명 응급실행...기자회견은 무산

노동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사내하청 대책위’는 7일 정오,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연행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긴급 기자회견을 열 계...

연이은 불산누출, 우리는 삼성이 두렵다

'이윤보다 시민 목숨이 우선'..경기도의회 조례제정 나서

100일 동안 두 번의 불산 누출사고를 일으킨 삼성전자 규탄 기자회견이 6일 오전, 삼성전자 화성공장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은 1차 불산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