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해고 앞둔 영어회화전문강사, 인권위 긴급구제 신청[1]

8월말 600명, 차례로 5300명 해고 예고...“무기계약직으로”

학교에서 근무하는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대량 해고 위기에 처해 국가인권위원회에 대량해고를 막아달라며 긴급구제 신청서를 냈다. 8월말이면 600여 ...

“쌍용차 국정조사,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답해야”

쌍용차 범대위 대통령 면담 요구... “5월 20~25일 사이 대화하자”

벌써 취임 100일이 다가오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쌍용차 국정조사 이행 약속을 지키지 않자 쌍용차 범국민대책위가 박근혜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나...

현대기아차 본사 앞, 최루액 무차별 살포...16명 연행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 확대간부 파업...3천여 명 본사 앞 집회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또 다시 비정규직 노동자와 경찰의 충돌이 발생해,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16명이 연행됐다. 현대차 울산,...

기아차 정규직-비정규직 노조, 공동투쟁 돌입

‘기아차 공동투쟁위’ 결성, “정규직 전환 까지 임금 투쟁 마무리 안해”

현대,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자살과 분신이 잇따르면서, 기아차 정규직-비정규직노조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 ‘비...

금속노조, 정부에 ‘2013년 대정부 요구안’ 전달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3대 요구안과, 27개 투쟁사업장 요구 발표

금속노조는 15일 오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산별교섭 법제화 △비정규직 정규직화 △원하청 공정거래 등 2013년...

코오롱 해고투쟁 3000일의 역사[1]

[인터뷰] 최일배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장을 만나다

정리해고 3,000일. 2005년 2월 ㈜코오롱이 노동자 78명을 정리해고한 후 흘러간 시간이다.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의 크레인 ...

현대제철 5명 질식사 원청 책임론 불거져, 사장 고발

하청노동자 1년간 12명 사망...노동부, 특별근로감독 한다지만

지난 10일 현대제철 충남 당진공장에서 노동자 5명이 질식사로 사망한 가운데 충남지역 노동인권단체 등이 15일 현대제철 우유철, 박승하 대표이사...

"감기, 몸살은 택배노동자에게 사치"...택배노동자의 절규

CJ대한통운 택배기사 파업, "하루 15시간 노동, 각종 패널티 못 살겠다"

“오전 상차 후 송장정리를 할 때 약 200여 송장을 일일이 스캔을 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스캔을 하지 못하면 패널티를 부과한다. 그리고 저...

사회복지 공무원 ‘업무과중’ 호소 투신...4번째 죽음

충남 논산 공무원 열차에 몸 던져...가족에게 평소 “힘들다”

'업무 과중'을 호소하던 충남 논산시 사회복지 공무원이 열차에 몸을 던져 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5일 오전 1시 46분께 충남 논산시 덕지...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스트레스로 ‘뇌사’[2]

“CJ대한통운, 즉각 교섭에 나서 택배 기사 이야기 경청해야”

비대위는 “전 씨의 가족들은 ‘일을 하면서도 빚이 늘어나는 생활고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다’며 스트레스로 인해 전씨가 쓰러진 것이라고 밝혔다”며...

남양유업 사태, 갑을 명칭 폐지로 해결 안 된다[1]

[기고] 고립된 ‘을’은 여전히 지속된다

이른바, ‘갑’의 ‘을’에 대한 횡포를 상징하는 사건이 잇따라 터지면서 사회적 공분이 높아지고 있다. “세상의 모든 ‘을’들은 가슴속에 분노나 ...

남양우유는 나쁘고 서울우유는 괜찮나요?

[기고] 상한우유 신고, 대리점주 시켜 회유...단가후려치기 처벌, 재벌은 제외?

서울우유는 그동안 우유가 상하면 대리점에게 책임을 떠넘겼을 것입니다. 대리점 사장을 시켜 우유 한 박스로 입막음을 하고 끝내왔던 것입니다. 막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