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센터 표적감사 임금삭감 강행하나

월급명세서 ‘조작’ 의혹...“표적감사 시달린 최종범 장례도 못 치렀는데”

삼성전자서비스센터 AS기사 최종범 씨가 표적감사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고 장례도 치르지 못하는 가운데 회사 측이 표적감사를 강행, 노동자들을 압박...

철도민영화 이어 ‘가스민영화’ 까지...브레이크 잃은 민영화

‘가스민영화’의 불씨 안은 국회 산업통상위, 민영화법 통과될까

철도민영화에 이어 가스민영화까지, 정부와 여당의 공공부문 민영화 시도가 매섭게 몰아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11일 법안심사소위를 개...

‘별’이 빛나는 돌잔치에 초대합니다

[기고] 삼성전자서비스 고 최종범 씨 딸에게 따뜻한 선물을

지금 별이 엄마는 서초동 삼성 본관에 앞에 있습니다. 젖먹이를 재워놓고 떠나온 지 열흘, 삼성 본관은 황망하고 쓸쓸하고 서러웠습니다. 비바람이 ...

삼성에버랜드 ‘노조가입 방해’ 막말 교육 파문

민주노총과 진보단체 등 악의적 비방...“노조 지배개입 범죄행위”

삼성에버랜드가 2011년 사원들에게 민주노총이 조합비를 벌기 위해 삼성에 노조를 설립하려고 한다는 등 회사 내 노조 설립을 막기 위해 허위 사실...

철도민영화 저지 철도노조 파업 이틀째, 국민 지지서명 확산[17]

철도노조 게시판 2천 건, 아고라 2만 7천 건 등 ‘철도 파업 지지’

철도산업 민영화 저지를 위한 철도노조 파업이 이틀째를 맞이한 가운데, 철도 파업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서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야당 및 시민단...

철도공사, 철도민영화 이사회 강행...노조 반발, 갈등 증폭[1]

철도노조 및 1283개 시민사회단체, ‘이사회 결정 무효’ 선언

1천 여 개 이상의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가 ‘이사회 결정 무효’를 주장하고 나선 상황이라 철도민영화를 둘러싼 사회적 갈등은 더욱 증폭될 조짐이다...

철도공사 고소고발 및 4천여명 무더기 징계

노조, '징계 법적근거 없다'...무고죄와 부당노동행위 법적조치예고

코레일이 9일 민영화를 막기 위해 파업에 돌입한 전국철도노조 간부 194명을 고소고발하고, 조합원 4,356명을 무더기로 직위해제 하는 등 첫날...

삼성 직업병 피해자, 18일부터 삼성전자와 본교섭 진행

사과·보상·재발방지대책 등 본교섭 의제 확정...6년 투쟁의 성과

삼성 직업병 피해자들이 삼성전자 측과 본격적인 교섭에 나선다. 지난 2007년 백혈병으로 사망한 삼성 반도체 피해자 고 황유미 씨의 유족이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