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집회 방조 경찰, 민주노총 지도부 등 43명 소환 조사[1]

경찰, 신승철 위원장 등 소환조사 방침...“경찰이 합법 행진 방해해”

민주노총은 “경찰이 합법적 행진로인 인도를 봉쇄한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이 과정에서 항의하는 권영국 변호사 등에게 캡사이신을 분사하고 전태...

민주노총, ‘국회 노사정 소위’ 불참키로 결정

명칭, 미합의 처리방안, 의제 등 5대 요구안 받아들이지 않으면 불참

민주노총이 국회 환노위의 ‘노사정 사회적 논의 촉진을 위한 소위원회(노사정 소위)’에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다만 민주노총은 노사정 소위가 ...

충남 플랜트건설노조 1억50만원 ‘무더기 벌금폭탄’

현대제철 잇따른 노동자 사망 규탄, ‘생존권 위협’으로 돌아와

플랜트건설노조 충남지부, 민주노총 충남본부 등은 27일 오전11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노조 조합원에게 자그마치 1...

철도공사, 노조 지도부 130명 해고 단행...274명 정직, 감봉

철도노조 “노동권 탄압, 6일 확대쟁대위 통해 투쟁 계획 결정”

철도노조는 27일, 철도노조 간부 404명에 대한 징계 절차를 마무리하고 130명에 대해 파면·해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사실상 김명환 위원장을...

희망버스, ‘유성기업’으로 시동...3월 15일 출발

이정훈 지회장 고공농성 138일, “이 사회 양심들 함께 해 달라”

이정훈 유성기업 영동 지회장의 고공농성이 138일차를 맞이한 가운데, 시민사회가 다음달 15일, 다시 한 번 ‘희망버스’의 시동을 건다. 사회 ...

‘체면치레용’ 복지마저 없애는 정부의 노림수는?

[신의 직장, 출연연의 이면(3)] 공공부문 정상화 방안 무엇인가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노동자들이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방안’에 대해 ‘책임전가용’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공공기관 부채비율이 천...

손배가압류 문제 해결 ‘손잡고’ 발족...“실리적 기구”

민주당 등 정치권도 대거 참여...모금 및 법제도 개정 활동 예고

노동조합에 대한 사측과 정부의 손배가압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잡고’가 발족했다. 원로 인사들을 비롯해 학술, 정치, 종교, 법조 등 각계각...

공공기관 노조-박근혜, ‘강대강’ 싸움 붙을까

약 200개 공공기관 노조, 27일 대표자 회의...교섭권 위임 등 결정

양대노총 공공부문 공대위는 오는 27일 오후, ‘전체 공공기관노조 대표자 대회’를 개최하고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에 대응하기 위한 계획을 ...

“아들 시신 언제까지 냉동고에 둬야 하나”[1]

보상합의도 없이 공장 가동… 유족들 거세게 항의

지난 10일 공장 붕괴로 숨진 현장실습생 김모 군(현대공고, 19세) 시신이 장례도 못 치르고 냉동고에 들어 있다. 이는 회사측과 유족 사이에 ...

한국타이어, 유인물 배포 노동자 징계 ‘부당노동행위’

충남지노위 “징계처분 취소하라”...11명 견책, 경고 부당징계

충남지방노동위원회가 통상임금 관련 유인물을 배포했다는 이유로 노동자 11명을 징계한 한국타이어에 대해 부당징계이자 부당노동행위라고 판단했다.

철도공사-철도노조 교섭 결렬, 노조 오늘 파업 돌입

철도공사, ‘징계, 손배 철회 불가’ 등 최종안으로 제시

철도공사와 철도노조의 2013년 임금 및 현안 교섭이 끝내 결렬되면서, 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했다. 철도 노-사는 24일 오후 2시, 5차 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