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시동 거는 ‘유성 희망버스’, 154대의 기적 만들까
고공농성 154일차, 154대 희망버스 출발...212명 차장단 꾸려
이정훈 유성기업 영동 지회장의 고공농성이 154일차를 맞는 오는 15일, 154대의 ‘희망버스’가 유성기업으로 출발한다. 노동계를 비롯해 교육,...

이정훈 유성기업 영동 지회장의 고공농성이 154일차를 맞는 오는 15일, 154대의 ‘희망버스’가 유성기업으로 출발한다. 노동계를 비롯해 교육,...

민주노총이 ‘불참’을 선언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하 ‘노사정 사회적 논의 촉진을 위한 소위원회’(노사정 소위)가 첫 교섭대표단회의에서부터 삐거...

미래창조과학부가 ‘미래부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열고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방안 추진을 본격화했다. 산하 공공기관들이 줄줄이 복리후생 후...

3.8 세계 여성의 날이 제정된 지 106주년이 지난 현재. 한국 여성노동자의 삶은 정부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 정책으로 더욱 열악해져만 ...

3월 15일, 열흘밖에 안 남았는데, 어떡해 라고 묻지 말아주십시오. 무려 열흘이나 남았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나의 한 걸음이 누군가를 살리고,...

삼성정밀화학이 경영악화를 이유로 정리해고를 결정했으나 올 1월 이사회에서는 주주에게 주당 300원씩 이익배당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이주민센터는 4일 오후 시청기자실에서 회견을 열어 인도네시아 선원 이주노동자 선상 폭행 사망에 따른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아울러 출입국관리...

올해 19세인 한 청소년은 작년에 텔레마케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겪은 부당노동 사례를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구미의 반도체공장 ㈜KEC 노동자가 2년 만에 다시 정리해고 위기에 놓였다. 회사는 경영위기 가운데서도 고용안정을 위한 자구책을 마련 중이라고 ...

박근혜 정부의 검찰이 김정훈 전교조 위원장을 법정에 세웠다. 경찰의 민주노총 건물 침탈을 막았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 당한 검찰이...

청소년 고용사업장에서 최저임금 위반, 근로계약서 미작성 등의 법 위반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지만, 노동인권교육의 부재로 청소년들이 열악한 노...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소속 대학 및 병원 청소, 경비 노동자 등은 3일 오전부터 생활임금 쟁취를 내걸고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에는 고려대,...

이번 추모주간 행사는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와 삼성노동인권지킴이, 황유미 추모 및 반도체 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위원회 ...

경부고속도로 옥천나들목 옆 광고탑에서 140일째 고공농성 중인 이정훈 영동공장 지회장을 생각하며 글을 써봅니다. 저 역시 그곳에 129일 동안 ...

밀양송전탑건설 반대 주민에 연대하던 현대차비정규직 해고자 이웅화 씨가 현장에서 연행돼 구속됐다. 밀양경찰서는 업무방해와 교통방해를 이유로 이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