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는 것 못지않게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우리의투쟁] 금속노조 발레오만도지회(2) 박진수·신시연 조합원 인터뷰

두 동지들에게 현장의 동료들은 ‘저쪽 기업노조’가 아니라 ‘안에 있는 조합원들’이었고, 아마도 그런 마음이 모두가 사람답게 일할 수 있는 공장을...

"희생 감수하더라도 열사 투쟁으로 노동탄압 분쇄하겠다"

진기승열사대책위, "경찰 등 관계기관 편파적 행동, 좌시 않겠다"

전주시내버스 부당해고자 고 진기승 노동자가 지난 2일 자결 시도 34일의 의식불명 상태에서 끝내 숨을 거둔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

국제공공노련 “세월호 참사, 민영화와 규제완화 탓”

국제공공노련 사무부총장 방한, “공공부문 노동자 인정하지 않아 참사 키웠다”

국제공공노련(PSI)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한국정부의 공공부문 민영화와 친기업 규제완화 정책을 비판했다. 아울러 이번 참사를 ...

ILO, 한국정부 ‘차별금지협약’ 위반 세 번째 심의...공방

국제사회 “차별 개선되지 않아”VS한국정부 “차별해소 큰 진전”

국제노동기구 ILO가 한국정부를 상대로 차별금지협약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지난 2009년과 2013년에 이은 세 ...

양대 노총, “내년 최저 임금 6700원 이상” 요구

최저임금 현실화 공동행보...“이윤보다 중요한 사람의 삶의 가치”

2015년도 최저임금 적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양대노총이 2015년도 최저임금은 시급 6700원 이상으로 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KT노동자 “중풍·치매 어머니 어떻게 돌보라고...”

징계·장거리발령...새노조원 표적탄압 의혹

대규모 명예퇴직 구조조정으로 논란을 일으킨 KT 회사 측이 새노조 소속 조합원을 표적 탄압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새노조가 명예퇴직을 거부하면서...

경찰, 동료 잃은 버스노동자 투쟁 강제 진압[1]

민주노총, "약자에게 강한 군화발 진압" ... 경찰, "정당한 법 집행"

지방선거 투표일인 6월 4일 오전, 부당해고에 항거하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버스노동자의 명예회복을 요구하며 시작된 노조의 승무거부 투쟁을 경찰...

"진기승 열사 정신 계승 투쟁, 전국으로 확대한다"

신성여객 승무거부에서부터 전국대책위로 조직 개편, "고인의 명예회복 없이는 장례 못한다"

신성여객 사측의 부당해고와 거짓회유에 괴로워하다 “다음 생에는 버스 기사가 대우받는 곳에서 태어나겠다”는 유언을 남기고 4월 30일 밤, 노동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