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10원 요구하다 감옥에 갇힌 청소노동자[1]

[기고] 울산과학대가 직접 교섭 나서야

울산지방법원 집행관이 서류뭉치를 들고 파업 현장에 왔다. 오자마자 김순자 지부장과 조합원 이름을 부르더니 서류를 건넸고 수령했다는 서명을 하란다...

현대중 하청업체, 교섭 중 돌연 폐업 선언

“명백한 노동탄압...배후에 현대중 있어”

현대중공업 대조립 1부 하청업체 신화ENG가 지난달 29일 현대중공업사내하청노동조합과 2차 단체교섭 이틀 뒤인 31일 폐업을 선언해 논란이 일고...

경북교육청, 전교조 전임자 2명 징계위 출석 통보

전교조 “전임 휴직 정당, 부당징계에 응하지 않을 것”

경북교육청이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 2명에게 징계위원회 출석을 통보했다.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이후 교육부가 ‘전교조 복귀명령’을 ...

현대제철 순천공장 사내하청 관리자 프락치 공작

비정규직지회 대의원 매수해 정보 캐다 발각…회의자료 제공, 동향보고 요구

현대제철 순천공장 사내하청 업체 관리자가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지회장 구희수, 아래 지회)의 대의원을 각종 향응으로 매수해 ...

위험천만한 현대차 불법파견 노사교섭

[기고] 불법노동 묵인 사내하청 선별채용 논의

조합원들은 단계적으로 정규직이 되고, 비의장 라인은 모두 사내하청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이라는 요구를 내걸고 싸워온 노...

굴뚝의 폭염 날리는 시 한 편

[연속기고] 차광호의 굴뚝일기(5) 조성웅 시인이 건네준 시집

시를 읽으면서 세상에 대한 분노와 지금의 나의 모습, 동료들의 아픔이 겹쳐져 눈물이 흐른다. 시가 나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태어나서 처음 알...

농어촌 농공단지 '최저임금' 위반 심각해

전북 포함 호남과 제주권 농공단지 대부분이 노동법 위반으로 적발

전라북도를 비롯해 광주, 전남, 제주지역 농공단지 내 대부분의 업체들이 체불임금, 연차 및 휴가 수당 미지급, 퇴직금 미지급 등 노동법과 관련법...

잇따른 삼성 백혈병 사망, ‘보상’ 문제조차 해결 안돼

삼성, ‘재발방지대책’ 마련 의지도 없나...삼성-백혈병 교섭 난항

삼성 직업병 피해자들의 사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의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어 우려의 목소...

씨앤앰, 15억 여 원 대체인력 투입...노조 파업 무력화[15]

되풀이되는 원청의 법 밖의 파업 무력화...법제도 개선 요구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실에 따르면, 케이블방송 씨앤앰은 한 달 반 동안 대체인력 투입에 15억 6천 여 만 원 가량을 쏟아 부은 것으로 드러...

광화문 농성단, 프란치스코 교황 향해 “낮은 데로 임하소서”

세월호 가족 등 “교황 방한 빌미 농성장 철거 우려, 농성 이웃 방문 호소”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앞두고 광화문에서 농성 중인 세월호 유족, 비정규직 노동자와 장애인들이 교황에게 광화문에서 농성하는 약자들의 힘이 돼달라...

“생명을 품은 계란으로 죽은 바위를 친다!”

[오늘, 우리의 투쟁] 삼성일반노조 정택교 조합원 인터뷰

정택교 조합원은 1986년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입사해 일하다가, 외환위기 이후 패션 물류부문을 인수·합병한 제일모직 소속이 되어 일했다.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