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아르바이트생 감정노동 심각, 75% 고객 폭력에 노출

청년유니온 ‘아르바이트 청년 감정노동 실태조사’ 발표, 관계 당국에 대책 촉구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 73%가 업무 중 고객으로부터 무리한 요구 및 신체적, 언어적, 성적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하루 평균 ...

두원정공 직장폐쇄 예고...‘노조파괴’ 악몽 재현되나

회사, 45개 단협 개악 요구하며 ‘폐업’ 압박...“노조 파괴 및 구조조정 의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자동차, 농기계 등 기계식 펌프 제작 공장인 두원정공이 오는 26일 직장폐쇄를 단행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추석 연휴에도 두...

27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 서울광장 전국집중 촛불[2]

“참사 이후 다른 사회, 국민 힘으로 만들자”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세월호 참사 이후의 다른 사회를 국민의 힘으로 만들자”며 오는 27일 오후 5시 서울광장에 모여달라고 호소했다.

나는 코오롱 제품을 사지 않는다

[코오롱 불매 연속기고(6)] 자본의 세상에서 버티는 법

기업이라는 이름으로 윤리와 법을 앞세워 자행하는 비윤리적 행위와 불법경영은 거대한 자산을, 대를 이어 쉽게 물려받는 세습 자본주의 천국 대한민국...

한국노총, MB 시절 친정부적 노동운동으로 복귀하나

새누리당과 정책협의회 구성과 운영 합의...쌍방 요청 사항 등 논의 예정

한국노총은 박근혜 정부 노동정책과 기조 평가 없이 현안 문제 해결만을 위한 노사정위 복귀, 대통령과 노사정 간담회, 정책협의회 운영 합의까지 이...

지하철 경정비 외주화, 차별적 ‘계급사회’의 축약판

‘불법파견’ 의혹도 일어...“경정비 직영화가 가장 자연스러운 해결 방식”

지하철 경정비가 외주화 되면서, 경정비 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고용 지위에 따라 심각한 차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계약직 노동자에게...

고령의 용역노동자는 ‘실업급여’도 배제...이중 차별 심각

지난해 개정 고용보험법, 고령 노동자 제외 조항으로 ‘유명무실’

지난해 개정된 고용보험법으로 65세 이상의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실업급여 수급권을 박탈당하고 있어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기껏 만든 새 일자리 애먼 사람이 꿰차

정부 고용확대에도 소득불평등 더 확대

한국은 OECD 나라 가운데 중위임금의 2/3도 못 받는 저임금 노동자 비중이 미국과 함께 가장 많았다. 정부의 각종 정책을 통한 빈곤 개선효과...

‘합법노조’ 유지된 전교조, 장관 및 여야대표 면담 요구

“법외노조 사태 수습, 교원노조법 2조 개정해야”

서울고등법원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정훈, 전교조)의 합법지위를 유지키로 결정한 가운데, 전교조가 법외노조 사태 수습을 위한 장관 및 여야...

단결과 연대의 긴 호흡으로 민주노조를 지키는 싸움[1]

[오늘, 우리의 투쟁] 세종호텔노동조합(1)

도어맨, 룸어텐던트, 바리스타, 소믈리에, 쉐프, 컨시어지, 호텔에서 일하는 다양한 노동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이들에게 붙여진 화려한 듯 보이는...

“직접고용 미루면 정몽구 회장 등 국감 증인 소환”

새정치 환노위원들, “노동부 현대차 불법 소지 방치할 건가”

새정치민주연합 환경노동위 위원들이 지난 18, 19일 서울중앙지법의 1,179명의 현대차 사나하청 노동자 불법파견 판결을 두고 현대차에 직접고용...

세월호와 인종주의

[양규헌 칼럼] 숱한 약속·공약이 휴지조각되는 동안

국가의 통제와 조절과 보호 기능이 실종된 가운데 세월호 특별법을 요구하는 투쟁은 광화문과 청와대 인근, 그리고 국회에서 계속되고 있다.

연금학회 ‘공무원연금 토론회’, 공무원 집단 반발로 무산[1]

공무원 500여명 몰려들어 야유, 구호, 피켓팅...새누리당 “최종안 아니다” 발 빼기

한국연금학회가 주최한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토론회’가 공무원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됐다. 한국연금학회와 토론회 패널들은 말문 한 번 열지 못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