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은 틀렸다!

[기고] 포스트모던 시대 진보언론과 민중운동

금속노조 사태 당시 비밀주의에 영합한 일부 활동가들(?)의 광기 역시 우려스럽다. 근거도 없이 삼성매파 운운하는 작태는 폐쇄적 정파활동의 대표적...

‘노조파괴’ 콘티넨탈, 서울고등법원 부당해고 인정

금속노조 콘티넨탈지회, “회사의 복수노조 설립 지배개입도 밝혀져야”

노조파괴 사업장으로 알려진 자동차 부품사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이하 콘티넨탈) 회사가 노조 간부들을 부당하게 해고했다고 법원이 27일...

비정규직에 손배 200억 정몽구, 부당노동행위 고소 당해

“기본권 포기 뜻 밝힌 노조원만 선별적으로 소송 취하는 지배개입”

공장점거 투쟁을 벌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거액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노동3권 등을 포기하겠다는 뜻을 밝힌 노동조합원들만 선별적으로 소송을 ...

현대중공업노조 20년만에 파업 돌입

현대중하청노조도 공동 파업

현대중공업노조는 27일 오후 20년 만에 파업을 진행했다. 노조는 이날 올 임단협이 여의치 않아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다치고 쓰러지고 죽어도 ‘산재 0명’ 동희오토

황재민씨 산재 인정, 비정규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 벌이는 동희오토 노동자들

지난 5월20일 김려화씨는 충남 서산 동희오토 정문 앞에 피켓을 들고 섰다. 이제 막 첫 돌이 지난 아들을 등에 업은 채였다. 김려화씨는 동희오...

진안군 노인요양사업 민간위탁, 일방 추진 논란

요양보호사, "비리, 서비스 질 저하, 종사자 생존권 불안...민간위탁 계획 철회하라"

진안군이 일방적으로 노인요양사업을 민간위탁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검토부터 결정까지 걸린 시간은 약 2개월, 이 과정에서 민간위탁에...

피엘에이 정리해고 강행, 노동자 반발

노동부 대전청 감독 요구하며 일시 점거...면담 이뤄져

LCD 패널 재생 제조판매 업체 (주)피엘에이(대표이사 최원유) 회사가 절반이 넘는 생산직 노동자를 정리해고 한다고 밝혀 노조가 반발했다.

씨앤앰 고공농성 15일...노사 대화 물꼬 트일까

씨앤앰 ‘원,하청-노조’ 3자협의체 제안, 노조 참여 가능성 내비쳐

109명 대량 정리해고로 142일 째 장기 노숙 농성에 들어간 씨앤앰 노동자와 사측이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청인 ...

정규직 판결받은 현대차 사내하청 사망[1]

공장내 휴게실서 쉬다가 쓰러져

현대차 사내하청 T사 소속 이모 씨(37)가 24일 저녁 울산공장 내 25반 휴게실에서 쉬다가 갑자기 구토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