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고용 늘리는 삼종세트[1]

[연속기고](3) 파견법과 직업안정법 개악, 사내하도급법 제정

정부가 언론에 조금씩 흘리고 있는 내용은 기간제의 기간제한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고 파견허용업종을 늘리는 내용이다. 그리고 사내하도급 보호를...

코오롱 최일배 위원장 단식 37일, ‘37인 동조단식’ 나서

노동자 및 각계각층 인사 37명, 최일배와 함께하는 ‘하루 동조단식’ 돌입

최일배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위원장이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37일 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7명의 노동자 및 각계각층의...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한상균-전재환 결선투표행[1]

[종합] 양 후보조 박빙 대결 구도...한상균 예상 외 득표율 ‘총파업’ 통했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 8기 임원직선제 선거 개표 결과, 총 4팀의 후보조 중 기호 2번 한상균 후보조와 기호 4번 전...

기간제법이 개악되면 어떻게 되나?

[연속기고] 박근혜 정부의 비정규직 정책 비판(2)

‘재계약을 절대 하지 않음, 그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음’이라는 계약에 도장을 찍고 입사한다. 그리고 계약기간이 끝나면 일하던 회사를 떠나는 것은...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우정의 사진전

[기고] 기륭농성 348일, 새로운 행진을 준비하며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이 될 때까지 기륭투쟁은 끝날 수 없습니다. 이런 결의를 다지기 위해 함께 싸워 왔던 동지들과 기륭전자 농성장에서 1...

코오롱이라는 골리앗에 맞선 눈물의 10년

[기고]12월 13일, 코오롱 최일배 단식 39일차 ‘연대의 날’ 호소글

코오롱 자본의 정리해고에 맞서 10년 동안 싸우는 우리가 과천 천막에 있습니다. 경영상의 이유를 빌미로 78명을 해고한 당시 재계 23위였던 코...

비정규직법 개악은 노동의 전면적 불안정화

[연속기고]박근혜 정부의 비정규직 정책 비판(1)

정부는 공공부문의 비정규직을 없애겠다고 했었지만, 비정규직 규모는 줄지 않았다. 다만 수치의 문제가 아니다. 정부의 무기계약 전환 지침은 오히려...

120 다산콜센터 서울시 직접고용 투쟁의 의미

[주례토론회] 다산콜센터 조직화와 투쟁을 중심으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란 욕설과 성희롱 등의 악성콜을 바로 끊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전엔 이런 악성콜에 대해 3번까지 유예를 두고서 끊을 수 있도...

대법원, 노조파괴 유성기업 부당 노동행위·해고 확정

대전고법 재정신청 결정에 영향 미치나

대법원이 유성기업 2011년 노사갈등 사태 때 노동자 4명 해고 사건에 대해 노조파괴 시나리오로 진행된 해고는 무효이며, 이 자체가 지배개입 부...

국민 63% “공무원연금 개편, 노조 등과 협의 거쳐야”

새누리당 개편안, 국민 52%가 ‘반대’ 또는 ‘유보’

국민 10명 중 6명은 공무원연금 개편 시 공무원노조 등 당사자들과의 협의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50%이상의 국...

회사 차원 통제 아니라던 현대重 조직적 통제 정황 드러나

“11월 실적 저조… 조장은 점검미비 직접 보고” 요구

지난달 중순께 현대중공업 한 간부는 직원들에게 하청노동자의 노동통제를 강화하는 ‘근무 및 기초질서 확립’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회사는 “부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