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연구소가 ‘검토반’ 운영해 비정규직 매년 해고[1]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비정규직 차별과 부당해고 논란

국가수리과학연구소(이하 수리연)가 계약연장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평가의 일종인 ‘검토반’을 운영해 비정규직 연구원을 매년 해고하고 있다. 미래창...

노조파괴 구체 증거도 무용지물인가

대전고등법원, 보쉬전장 재정신청 기각

보쉬전장(대표이사 이만행) 사측과 노무법인 창조컨설팅이 공모해 노조활동에 부당하게 지배개입한 구체 증거가 나왔는데도 법원이 노조파괴 사건 재정신...

노동자민중 투쟁의 힘찬 엔진, 전해투 방송차를 위하여

[기고] 전해투 방송차와 투쟁용품 마련을 위한 후원모금

전해투가 다시 우리 모두의 앞에서 먼저 달려주는 전해투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투쟁하는 모든 노동자-민중의 선도 차량 하나를...

유성기업 성희롱, 몰카 등 무혐의 처분...편파수사 논란

노조, “검찰이 사측 불법 행위 면죄부 주고 편들어”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이하 검찰)은 전국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지회(이하 노조)가 유성기업 사측을 상대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잇따라 증거...

현대차 지부장이 8.18합의 셀프징계 요구해 규약 검토

“금속노조 중앙집행위, 8.18합의 규약 위반 해석 권한 없어 무효”
현대차 비정규직 직접교섭 추진...‘단체교섭 응낙 가처분’도 검토

현대차 불법파견 관련 2014년 8월 18일 합의문 폐기를 결정한 금속노조 대의원대회 결정 사항 위배 논란을 낳고 있는 중앙집행위 논의가 이경훈...

민주노총 한상균 집행부, 사무총국 인사 발표[1]

양동규 전 금속노조 부위원장, 사무부총장으로 내정...29일 중앙위서 인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 신임 한상균 집행부가 사무총국 인사 내정을 마무리했다. 신임 사무부총장으로 내정된 양동규(51)...

우리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기고] 쌍용차 해고자 원직복직, 정리해고제 폐지 오체투지에서

무릎을 꿇고, 바닥에 손을 뻗는다. 땅에 붙어 눈으로 바닥을 살짝 훑어본다. 내 배에는 담배꽁초가 깔려 있고, 오른편에는 토사물이, 근처에는 개...

연금도 못 받는 부모세대를 봉양해야 할 미래세대

[기고] 공무원 연금 축소와 미래 세대

공무원 연금 기금은 공무원들이 매달 3~40만 원씩 급여에서 떼어낸 금액에 그 액수만큼 정부가 부담한 재원을 더하여 적립한 것으로, 사기업에서 ...

심판대에 올려진 좌파[2]

[양규헌 칼럼] 민주노총 한상균 집행부 앞에 놓인 길

숱한 우여곡절과 우려 속에 사상 최초로 조합원 직접선거를 통해 임원이 선출되었다는 사실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직선제는 노동조합의 주인인...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노숙농성 돌입

“현대중공업 교섭 나설 때까지 노숙할 것”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가 12일부터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12일 오전 6시께 노조는 현대중공업 일산문 앞 인도 변에 천막을 설치하고 농성...

“마힌드라 회장 해고 문제 관심 없다”...제1야당 면담 거부[1]

쌍용차지부, “아난드 회장 내일이라도 만나고 싶다”...인도방문단 추진

12일부터 14일까지 쌍용차 대주주인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의 한국 방한으로 야권과 노동계에선 정리해고자 문제 해결에 기대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

당신들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오체투지 행진을 가로막은 경찰에게 묻습니다

온몸을 담요로 감싸고 누워있는 노동자들 앞에 경찰들 수백 명을 데려다 놓고 힘을 과시하는 당신들의 모습은 노동자들을 두려워하고 있는 모습으로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