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위 사회적 대화? 대화상대로 인정부터”[1]

중앙노사관계 구축 국회토론회...노동부, “총파업 해도 일자리 안 생겨”

노사정위원회를 통한 중앙노사관계를 제대로 구축하자는 제안이 새정치연합, 한국노총 등에서 나왔지만, 민주노총은 정부의 노동탄압에 대한 신뢰성 있는...

다시 시작된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표적 탄압

계약해지, 정직 등 노조원 징계 잇따라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조합원에 대한 표적 탄압이 다시 시작됐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노조 조합원에 대한 잇따른 징계가 계속되고...

법원, 미지급 통상임금 소송 또 기각

금속노조 “대법원 ‘신의칙’이 통상임금 의미 왜곡”

미지급된 통상임금을 달라는 노동자들의 소송이 또 기각되었다. 지난해 10월 AVO카본코리아 노동자들의 통상임금 소송 기각 이후 대구에서 두 번째...

민주노총 첫 여성 총장의 일갈 “가부장제 일소”

[이영주 민주노총 사무총장 인터뷰] “4월, 선제적 총파업 일궈낼 것”

민주노조운동 25년 만에 여성노동자가 처음으로 민주노총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지난해 민주노총의 첫 임원직선제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이영주 사...

현대차 갑질 인사횡포 두고만 볼 수 없다

[기고] 부당노동행위자는 “전무승진”, 제보자는 “보복해고”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갑질 횡포에 대해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그리고 용기있게 진실을 밝힌 박창진 사무장에 대한 대한항공의 “보복징계”에 ...

과잉진압인가? 공무집행방해인가?

김정훈 전 위원장 공무집행방해 혐의 국민참여재판으로 가린다

2013년 12월 경찰의 민주노총 침탈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진입 경찰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김정훈 전 전교조 위원장에 대한 국민 참여 ...

왜 KT는 경주 노동자를 울진으로 쫓아냈나

민주노조 후보 지지한 노동자 부당 인사 발령 논란

KT 경주지점에서 6년간 일하던 노동자가 지난해 12월 갑자기 울진지점으로 인사 발령이 났다. KT노조 선거에 민주파 후보로 출마하려고 했던 그...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어디까지 망가지나[1]

[기고] 정부출연연구소 파행운영 대표 사례...기관장만의 문제 아니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이하 수리연)는 2005년 10월 1일 설립된 현재 80명 규모의 수학분야 정부출연연구소(이하 출연연)이다. 지금은 미래창조과...

민주노총 부위원장 선거 7명 출마...2월 대대서 선출

2월 대의원대회, 6명 부위원장단 선출...총파업 및 사업계획 확정

지난해 말 직선제 선거를 통해 8기 지도부를 선출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오는 2월, 대의원대회에서 간선제로 부위원...

고시원·독서실 총무는 시급 2천원 ‘노예알바’

알바노조 고시원-독서실 구인광고 조사, ‘숙식 제공’ 조건으로 무급노동 사례도

평균 시급이 2천 원에 불과한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구직 사이트에 버젓이 게시되고 있다. 심지어 시급이 1천원인 곳도, 무급 노동인 경우도 있다....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 2월말쯤 출범

비정규직노조를 넘어 시민사회에 열린 사회적 연대기구로

민주노총과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비없세), 금속노조, 공공운수노조 등이 추진중인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가 3월초쯤 출범한다.

전교조, 노동부의 도발에 “결선투표 진행”...결과 변화 없을 것

전교조 선거 득표율 계산이 법위반? “정부 탄압 때문에 내부 규칙 정한 것”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변성호, 전교조)이 고용노동부의 전교조 대표자 변경 신고 반려와 관련해 결선투표를 다시 진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전교...

현대중공업노조 대의원 선거 민주파 후보 대거 당선

당선 확정된 대의원 중 약 108명이 민주파 후보

노조 선거관리위원회와 노조 관계자 등의 말을 종합하면, 175명 중 당선이 확정된 대의원은 156명이다. 이중 약 108명은 현장실천단 등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