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실명제 반대
 
5월 3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모든 인터넷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실명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거시기에 시행되는 인터넷 실명제는 국민들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 등 정보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반민주적이며 위헌적인 제도입니다. 인권사회단체들과 진보적 인터넷 매체들은 인권을 침해하고, 국민 대다수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인터넷 실명제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531 지방선거에 인터넷 실명제 시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합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연대의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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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6년 05월 16일  달군    수정 삭제  
실명인증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이런짓을 하는지. 주민등록번호 도용을 활성화해서 주민번호 무력화를 촉진시키기 위함인가? 내실명과 주민번호의 대응이 일치하게 이루어졌다고 해서 글쓰는 사람의 실명과 입력한 실명이 일치한다는 보장이 어디에 있니? 바보들아. 리니지사태를 봤으면 느끼는게 있어야지.
그리고 다 떠나서 이건 정치적 표현의 자유 탄압이다.
민간인에게 군대를 투입하질 않나..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더욱 보장해야 할 선거시기에 언로를 막지를 않나..
시대를 거스르는 노무현정권.
2006년 05월 15일  주현숙    수정 삭제  
자유자유
2006년 05월 15일  김혜림    수정 삭제  
유후
2006년 05월 15일  이승현    수정 삭제  
인터넷 언론사도 다양한 언론사 중에 한 언론이고 신문법에도 다양화되는 시대에 맞게 언론사로 인정했습니다. 표현의 자유와 그에 따르는 책임에 따르는데 비해 인터넷 공간는 비방과 독설이 남무 하는데 그에 따르는 대책이 인터넷 실명제가 대안이 될수 없습니다.
2006년 05월 15일  정남일    수정 삭제  
인터넷실명제 절대 반대!
2006년 05월 14일  박진우    수정 삭제  
인터넷언론은 분명히 지금의 조중동에 대항할수

있는 희망입니다. 이러한 진보적 인터넷언론사를

탄압할려는 인터넷실명제에 반대합니다.
2006년 05월 14일  짱나   
국민들 의사표현 제한하기 전에 너네들 입이나 청소하셈. 아주마인줄 알고 만졌다라고 말할 권리는 있어도, 니들 욕할 권리는 없다니.. 이름표 달고도, 헛짓거리 일삼는 니들이나 실명제 즐쳐드셈
2006년 05월 14일  이정기    수정 삭제  
표현의 자유는 가진자들만의 것인가?
민중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2006년 05월 14일  수열   
민중의 입을 막으려는 인터넷 실명제 반대!
2006년 05월 14일  아이구    수정 삭제  
일하는 사람들의 자유와 인권을 좀먹는 인터넷 실명제 반드시 막아야 쓰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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